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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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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고진영·이민지, 리디아 고·전인지···LPGA 첫 '팀 대항전' 흥행 바람 탈까

    고진영·이민지, 리디아 고·전인지···LPGA 첫 '팀 대항전' 흥행 바람 탈까

    (왼쪽부터)넬리, 제시카 코다 자매, 에리야, 모리야 쭈타누깐 자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치르는 '팀 대항전'이 막을 올린다. 18일(한국시간)부터 ... 고진영(24 ·하이트 )은 호주 동포 이민지(23)와 한 조를 이뤄 출전한다. 고진영은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을 포함해 시즌 2승을 올렸고, 이민지도 올 시즌 1승을 차지했다. ...
  • 주타누간 자매 vs 코다 자매

    주타누간 자매 vs 코다 자매

    코다 자매. [사진 인스타그램] 여자 골프 세계 2위 고진영(24)이 4위 이민지(23·호주)와 한 팀을 이뤄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식 대회에 도전한다. 모리야(25)-아리야 ... 포인트와 평균 타수 등은 시즌 기록 및 통계에 반영하지 않는다. 2주 연속 유럽에서 열리는 메이저 대회(에비앙 챔피언십, 브리티시여자오픈) 일정을 고려해 현지 시각 토요일에 대회를 마친다. ...
  • 박인비 "퍼트의 달인? 사실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잘한거죠"

    박인비 "퍼트의 달인? 사실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잘한거죠"

    ... 거리감 부분이 더 올라오는 것이 관건이긴 하지만 일관성이 많이 생겼다"고 평가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9승의 박인비는 '퍼트의 달인'으로 불렸지만 올 ... 메이저를 제패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는 오는 일요일 프랑스 에비앙으로 출국해 5대 메이저 제패에 도전한다. 시즌 네 번째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은 박인비가 메이저 대회로 편입되기 한 ...
  • 일방적 응원에도 '꿋꿋'···김세영, 시즌 2승 쾌거

    일방적 응원에도 '꿋꿋'···김세영, 시즌 2승 쾌거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55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3라운드. 미국 여자 골프 ... 앞으로 다가온 시즌 네 번째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과 3주 뒤 열리는 마지막 메이저 브리티시여자오픈을 앞두고 기대감도 높였다. 아직 메이저 우승만 없는 김세영은 "역사가 있는 대회에서 우승하게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고진영·이민지, 리디아 고·전인지···LPGA 첫 '팀 대항전' 흥행 바람 탈까

    고진영·이민지, 리디아 고·전인지···LPGA 첫 '팀 대항전' 흥행 바람 탈까 유료

    (왼쪽부터)넬리, 제시카 코다 자매, 에리야, 모리야 쭈타누깐 자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치르는 '팀 대항전'이 막을 올린다. 18일(한국시간)부터 ... 고진영(24 ·하이트 )은 호주 동포 이민지(23)와 한 조를 이뤄 출전한다. 고진영은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을 포함해 시즌 2승을 올렸고, 이민지도 올 시즌 1승을 차지했다. ...
  • 박인비 "퍼트의 달인? 사실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잘한거죠"

    박인비 "퍼트의 달인? 사실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잘한거죠" 유료

    ... 거리감 부분이 더 올라오는 것이 관건이긴 하지만 일관성이 많이 생겼다"고 평가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9승의 박인비는 '퍼트의 달인'으로 불렸지만 올 ... 메이저를 제패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는 오는 일요일 프랑스 에비앙으로 출국해 5대 메이저 제패에 도전한다. 시즌 네 번째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은 박인비가 메이저 대회로 편입되기 한 ...
  • '빨간 바지' 김세영 통산 9승, 다음은 메이저 첫 승

    '빨간 바지' 김세영 통산 9승, 다음은 메이저 첫 승 유료

    ... 트로피를 들고 웃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바지를 입었다.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9승을 달성했다. 다음 목표는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김세영(26)이 ... 선수는 모두 메이저 정상에 섰다. 김세영과 통산 우승 타이인 최나연(32)도 2012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김세영은 지난 연말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큰 목표는 메이저 대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