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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론] 그래도 남북한 '힘의 균형'은 유지돼야 한다
    [시론] 그래도 남북한 '힘의 균형'은 유지돼야 한다 유료 ... 대응 태세에 제약이 따른다. 경기도 포천에 있는 승진훈련장의 근접항공지원훈련은 보장되지만 연대급 기동과 포병 사격, 해상 기동과 함포 사격훈련을 못 해 작전 현장에 익숙한 기동과 화력 능력은 ... 황해도의 북한 4군단은 내선작전(內線作戰)의 이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안포 외에는 어떤 부대 활동도 제약받지 않는다. 적대행위 금지 수역 내 북방한계선(NLL)의 경비작전은 지속하지만,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군사합의 곳곳에 숨겨진 위험, 신뢰 구축부터 서둘러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남북 군사합의 곳곳에 숨겨진 위험, 신뢰 구축부터 서둘러야 유료 ... 9월 중순까지 장성급 군사회담과 대령급 군사실무회담, 통신실무접촉 등을 가졌다. 협의는 매우 신속하게 이뤄졌다. 그래서인지 국회 보고나 대국민 설명은 없었다. 군사합의 가운데 지상 적대행위 ... 군사분계선(MDL)을 기준으로 남북이 각각 5㎞씩 완충지대를 설정한 것이다. 이 구역에서 포병사격훈련과 연대급 이상 야외기동훈련을 중지키로 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야외기동훈련은 5㎞ 밖에서 주로 이뤄져 ...
  • 김정은, 대규모 기습상륙 훈련 지휘
    김정은, 대규모 기습상륙 훈련 지휘 유료 ... 신속기동부대 '스파르탄 3000' 창설= 해병대는 유사시 24시간 이내에 한반도 어디든 출동할 수 있는 연대급 신속기동부대를 창설했다고 밝혔다. 대대급은 있지만 연대급은 처음이다. 해병대 관계자는 “지난 1일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 예하에 3000여 명 규모의 연대급 신속기동부대를 창설했다”며 “7~18일 한·미 연합 상륙훈련 때 능력을 검증했다”고 말했다. 부대 이름은 최정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