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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윤석열 윗기수' 봉욱 대검차장, 사의 표명…줄사퇴 예고?

    '윤석열 윗기수' 봉욱 대검차장, 사의 표명…줄사퇴 예고?

    ... 기자입니다. [기자] 봉욱 대검찰청 차장 검사가 오늘(20일) 오전 검찰 내부망에 손글씨로 쓴 사직 인사를 올렸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지명된지 사흘 만입니다. 봉 차장검사는 사법연수원 19기로 윤 후보자보다 네 기수 위입니다. 검찰총장추천위원회가 법무부 장관에게 추천한 후보 4명 중 1명이기도 합니다. 문재인 정부의 첫 대검 차장으로 2년 넘게 일했습니다. 봉 차장검사는 ...
  • '반쪽'으로 열린 6월 임시국회…의사일정 합의 '불투명'

    '반쪽'으로 열린 6월 임시국회…의사일정 합의 '불투명'

    ... 지검장이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처음으로 검찰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고위직 인사가 나왔습니다. 봉욱 대검찰청 차장검사인데요. 자필로 쓴 글을 통해 사직 인사를 남겼습니다. 연수원 19기인 봉 차장은 윤 지검장과 함께 최종 총장 후보 4명에 오르기도했죠. 조만간 19기, 20기의 고검장급 인사들이 사의를 표명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또 관례대로라면 윤 지검장보다 ...
  • 23기 윤석열發 인사폭풍 현실화···19기 봉욱 자필 편지 사의

    23기 윤석열發 인사폭풍 현실화···19기 봉욱 자필 편지 사의

    봉욱 대검찰청 차장검사. [연합뉴스] “마음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검찰 가족분들께 작별인사 드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검찰총장 후보 최종 4명에 올랐던 봉욱(54·사볍연수원 19기)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공식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봉 차장검사는 20일 오전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자필로 작성한 편지를 게시했다. 봉 차장검사의 편지는 '사직 인사, 작별할 ...
  • 박상기 "윤석열 지명, 선배들 옷 벗으라는 뜻 아니다"

    박상기 "윤석열 지명, 선배들 옷 벗으라는 뜻 아니다"

    차기 검찰총장에 지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뉴스1] 차기 검찰총장으로 현 문무일(58·사법연수원 18기) 검찰총장보다 연수원 기수 5년 아래인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명된 것에 대해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19일 "기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검찰 10년 선후배' 황교안·윤석열은 무연이자 악연 유료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국회 청문회와 관련, 윤 후보자와 제1야당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의 관계가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검찰 10년 선후배 사이(황 대표는 연수원 13기, 윤 후보자 23기)이고, 1994~2011년 검사 생활을 함께 했지만 같은 곳에서 근무한 적은 없다. 조직 내 성장배경도 공안(황교안)·특수(윤석열)로 다르다. 사실상 서로 모르는 ...
  • 박형철·진재선·김성훈…검찰 실세로 떠오른 '윤석열 사단'

    박형철·진재선·김성훈…검찰 실세로 떠오른 '윤석열 사단' 유료

    ... 서울중앙지검장(오른쪽)이 지난 2013년 수사팀장을 맡았던 '국정원 댓글 공작 사건' 결과 발표장에 참석해 있다. 왼쪽은 당시 부팀장이었던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연합뉴스]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이 차기 검찰총장으로 내정되면서 '포스트 윤석열'이 누구일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소(小)윤'으로 불리는 윤대진(55·25기) 법무부 검찰국장과 ...
  • 윤석열, 선배·동기 30명…조직 안정 위해 상당수 잔류 설득 가능성

    윤석열, 선배·동기 30명…조직 안정 위해 상당수 잔류 설득 가능성 유료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이 검찰총장에 정식 임명되면 큰 폭의 후속 인사가 뒤따를 전망이다. 일단 고검장을 거치지 않은 윤 후보자 지명 자체가 파격 인사다. 이어지는 인사에서 검사장들이 줄줄이 옷을 벗으면 쇄신의 이미지는 더욱 강해진다. 하지만 이럴 경우 검찰 조직의 동요를 불러올 수 있다. 그래서 이후 인사는 쇄신과 안정이라는 두 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