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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정의 왜 음악인가] 우승 예정자의 낙방

    [김호정의 왜 음악인가] 우승 예정자의 낙방 유료

    김호정 문화팀 기자 악기 연주자는 운동선수 비슷하다. 좋은 신체조건을 타고나 따라잡지 못할 만큼 높이 가는 사람이 있다. 2001년생인 러시아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말로페브가 그렇다. 13세에 차이콥스키 청소년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동영상을 보면 놀라운데 손가락을 비롯해 연주에 필요한 몸의 많은 부분이 말을 잘 듣는 피아니스트다. 원하는 속도와 ...
  • 서울시향 지휘봉 잡은 벤스케 “전용 콘서트홀 추진”

    서울시향 지휘봉 잡은 벤스케 “전용 콘서트홀 추진” 유료

    ... 음악감독(2003~2022)으로 활동 중인 벤스케는 핀란드를 대표하는 지휘자다. 핀란드 라티 심포니에서도 상임지휘자(1988~2008)를 거쳐 2008년부터 명예지휘자를 맡고 있다. 그는 클라리넷 연주자로 음악 인생을 시작했고, 1982년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지휘자로 세계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다. 특히 핀란드 작곡가 시벨리우스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미네소타 오케스트라에서 ...
  • 카네기홀은 항상 탐험 중…청소년·재소자도 잊지 않죠

    카네기홀은 항상 탐험 중…청소년·재소자도 잊지 않죠 유료

    ... 큰 매력을 느꼈다.” 카네기홀 새 시즌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길린슨(왼쪽). [사진 크리스 리(Chris Lee) 촬영] 좋은 콘텐트를 위한 카네기홀의 전략은. “무엇보다 대화를 중시한다. 연주자와 경영자는 서로 절실한 계획이 무엇인가를 공유해야 한다. 지난 시즌 피아니스트 유자 왕은 오랜 대화를 나눈 끝에 카네기에서 바이올린 듀오, 코미디 쇼, 독주 등을 다 했다. 그가 하고 싶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