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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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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정 내셔널팀 내셔널팀장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8.17 23:09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8.17 23:09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19.08.17 23:0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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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정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중앙일보 편집국 내셔널팀 팀장 시민사회환경연구소 부소장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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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서소문 포럼] 중앙정부는 싸워도 지자체·민간 교류는 이어져야

    [서소문 포럼] 중앙정부는 싸워도 지자체·민간 교류는 이어져야 유료

    염태정 내셔널팀장 지난 26일 오후 경북 문경시 마성면 샘골길44 박열 의사 기념관. 기념관 왼쪽 산자락 아래에 아담한 무덤이 하나 있다. 식민지 조선의 항일투사 박열(1902~1974)의 부인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1903~1926)의 묘다. 안내문은 이렇게 시작한다. '일본인으로서 일제의 멸망과 일왕 폭살의 필연성을 주장한 아나키스트 (…) 박열을 만난 ...
  • [노트북을 열며] 전북교육감의 인기영합주의

    [노트북을 열며] 전북교육감의 인기영합주의 유료

    염태정 내셔널팀장 20년 넘게 고등학교 교사를 하던 친구가 올봄에 학교를 그만두고 입시 컨설팅 업체를 차렸다. 교사하기가 점점 힘든 데다, 자유롭게 일하고 싶다고 했다. 입시드라마 스카이캐슬이 화제였던 때라 친구들 모두 "잘했다. 성공할 거다”라고 말했다. 교사 초기 '전인교육'을 자주 얘기했던 그는 요즘엔 “한국의 고등학교는 무조건 입시다. 바람직하진 않으나 ...
  • [노트북을 열며] 세금 먹는 하마의 배당잔치

    [노트북을 열며] 세금 먹는 하마의 배당잔치 유료

    염태정 내셔널팀장 몇 년 전 미국 연수 중 살았던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은 시내버스가 무료였다. 정류장에 붙어 있는 도착 시간표는 정확해 2~3분 전에 나가 있으면 됐다. 버스는 당연히 돈 내고 타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신기했다. 다니던 대학의 연수 담당자에게 물었더니 대학(UNC)과 시 당국이 비용을 절반 정도씩 부담해 운영한다고 했다. 학생·주민에 이동수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