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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방] 주진숙 신임 한국영상자료원장 임명

    [사랑방] 주진숙 신임 한국영상자료원장 임명 유료

    주진숙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5일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에 주진숙(65·사진) 중앙대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 주 신임 원장은 여성영화인모임 이사, 한국영화평론가 회장 등을 역임했다.
  • [최민우의 블랙코드] 어디까지 들추려 하는가

    [최민우의 블랙코드] 어디까지 들추려 하는가 유료

    ... 한다”고 주장했는데, 그대로 됐다.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을 필두로 민예총·문화연대 출신의 현기영 문화예술진흥원장,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장, 김철호 국립국악원장 등이 잇따라 임명됐다. 이 밖에 한국영상자료원장·문화재청장·국립민속박물관장·문화관광정책연구원장·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장 등도 진보 인사로 채웠다. 사실상 싹쓸이였다. 블랙코드 돈도 몰렸다. 김대중 정부 이전만 해도 예총(회원 120만 명)과 ...
  • 과거 '코드인사'로 문화계 통제…이번엔 1500명 블랙리스트

    과거 '코드인사'로 문화계 통제…이번엔 1500명 블랙리스트 유료

    ... 움직였다. 1972년 문예진흥법 시행 이후 예술 지원 분야에서 편파성이 수면으로 부상한 건 노무현 정부 때부터였다.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을 필두로 현기영 문예진흥원장, 이효인 한국영상자료원장,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문화연대 출신의 진보 진영 인사가 대거 발탁됐다. '코드 인사'를 통한 문화계 권력 교체라는 지적이 나왔다. 편중 지원 문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