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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학도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한복인터뷰②] 조이현 "유재석 선배 실물 영접, 정말 신기했죠"

    [한복인터뷰②] 조이현 "유재석 선배 실물 영접, 정말 신기했죠"

    ... 와서 신기했어요." -곧바로 쉬지 않고 '나의 나라' 촬영에 들어갔어요. "아직은 쉬는 것보다는 일하는 게 재미있어요. 쉬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재학 중인데, 학업을 이어가고 있나요. "학교는 지난해 1학년 1학기만 다니고 휴학했어요. 저 학교에선 '인싸'에요. 동기들이 잘 챙겨줘요.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한 학기 ...
  • 日고레에다 히로카즈, 24회 BIFF '올해의 亞영화인상' 주인공[공식]

    日고레에다 히로카즈, 24회 BIFF '올해의 亞영화인상' 주인공[공식]

    ... 영화에 비해 연대가 부족했던 아시아 영화가 상생할 방법에 대해 허우 샤오시엔, 이창동 감독과 특별 대담을 했고, 그 다음 해에는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의 교장을 맡아 아시아 젊은 영화학도들을 직접 지도하기도 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아시아 영화계의 향후 발전 방향을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새로운 방법을 모색했을뿐만 아니라 최근 젊은 감독들의 작품 제작에도 참여하며 ...
  • 고아라X김희선, 흰티+청바지만 입어도 빛나는 투샷

    고아라X김희선, 흰티+청바지만 입어도 빛나는 투샷

    ... 속 고아라는 김희선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흰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빛나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두 사람은 오늘(7일) 오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창설 60주년을 기념하는 장학기금 마련 특별 바자회에 참석, 자리를 빛냈다. 세 사람 외에도 손현주, 임호, 김태우 등이 현장에서 함께했으며 배우 배종옥, 하정우, 정경호 등 많은 동문 ...
  • 차오루X김희선X고아라, 중앙대 연영과 미녀들의 훈훈한 만남

    차오루X김희선X고아라, 중앙대 연영과 미녀들의 훈훈한 만남

    ... 사로잡는다. 특히 이어진 사진 속 차오루는 고아라와 함께 동문회 집행부, STAFF 명찰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오루-김희선-고아라는 오늘(7일) 오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창설 60주년을 기념하는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에 참석, 자리를 빛냈다. 세 사람 외에도 손현주, 임호, 김태우 등이 현장에서 함께했으며 배우 배종옥, 하정우, 정경호 등 많은 동문 배우들이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sue&] 문화재 탐방, 다양한 음악과 공연 … 인천의 '가을 밤마실'에 초대합니다

    [issue&] 문화재 탐방, 다양한 음악과 공연 … 인천의 '가을 밤마실'에 초대합니다 유료

    ... ▶흑백사진체험을 비롯해 ▶느린엽서 쓰기 ▶인천을 대표하는 매콤달콤 쫄면 시식 체험 ▶담손이 방앗간 저울 체험 등이 있다. 또 ▶짐꾼체험-개항시대, 인천항 인부의 삶 체험 ▶태극기 그리기 체험·영화학당 ▶가비(양탕국)체험 ▶불빛 조형물 보름달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행사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culturenigh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
  • “아베의 한국 상대 안 하기 정책, 일본엔 악몽같은 반시대적 선택”

    “아베의 한국 상대 안 하기 정책, 일본엔 악몽같은 반시대적 선택” 유료

    ... 25일 일본 사회지도층 78명과 '한국이 적인가'라는 성명을 냈다. 서울대 일본연구소가 주최한 이 학술회의는 지난해부터 정부의 연구소 지원금이 중단됐다는 중앙일보 보도를 접한 이종환 삼영화학그룹 명예회장이 관정이종환교육재단을 통해 2억5000만원을 지원하면서 열렸다. 이 회장은 축사에서 “이번 학술회의로 한·일 간 '네거티브섬 게임'이나 '제로섬 게임'이 아닌 상호 호혜적인 '포지티브섬 ...
  • [열려라 공부+] "개교 5년 만에 국제무대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 요람으로 도약"

    [열려라 공부+] "개교 5년 만에 국제무대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 요람으로 도약" 유료

    ... 신입생이 2016년 가을 이후 75% 이상 증가했다. 이에 힘입어 학생수가 2022년엔 650명을 넘을 전망이며 재학생 1000명 달성이 목표다. 이와 함께 학부 수가 도시계획학·심리학·영상영화학·커뮤니케이션학·환경건설공학 등 현재 5개인데 앞으로 더 늘리는 것이다. 국제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기르기 위해 스마트 시티(도시계획학), 문화콘텐츠(영상영화학), 수자원(환경건설공학),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