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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게 국회냐?”…국회 앞서 오물 투척한 시민단체 대표
    “이게 국회냐?”…국회 앞서 오물 투척한 시민단체 대표 시민단체 대표가 10일 오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오물투척했다가 경찰에 제지를 당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뉴스1] 시민단체 대표가 10일 국회 앞에서 오물투척했다가 경찰에 제지를 ...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충주의 모 시민단체 대표 A씨가 미리 준비한 오물과 유인물을 뿌리다 경찰에 제지됐다. 그는 살포한 유인물에서 “국회의원 여러분 지금 이게 국회입니까”라며 ... #국회 #시민단체 #국회의원 여러분 #시민단체 대표 #인근 경찰
  • '스포트라이트', 진주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 다룬다
    '스포트라이트', 진주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 다룬다 ...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을 향해 수차례 칼을 휘둘렀다. 이 남자의 정체는 아파트 4층에 사는 안인득. 이날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안인득은 숨진 여고생이 살고 있던 집 현관에 오물투척하고 괴롭혀 수차례 신고를 당했지만 경찰은 별다른 조치 없이 그를 풀어주었다. 사건 전부터 예견된 살인마의 경고. 시한폭탄 같던 그를 미리 막을 수 없었던 것일까? 한편 경찰에 체포된 ...
  • "조현병 알았나" 질문에 안인득 "당신은 병 있는거 아나"
    "조현병 알았나" 질문에 안인득 "당신은 병 있는거 아나" ... ”이웃 주민들이 아파트를 불법개조해 CCTV와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누군가 벌레와 쓰레기를 투척했으며 관리사무소에 불만을 제기해도 조치하지 않았다”며 피해망상적 분노를 드러냈다. 프로파일러인 ... 지난 3월 13일까지 총 8건이다. 지난 2월 28일 신고에서 주민은 “지난번 우리 집 앞에 오물 뿌리고 가서 신고한 적이 있기는 한데, 방금 출근을 하는데 아래층 남자가 계란을 던지고 하면서 ... #진주경찰 #위성욱 #살인 사건 #결과 발표 #사건 당일
  • “색안경 곤란” VS “제2의 안인득 막자” 불 붙은 조현병 논쟁
    “색안경 곤란” VS “제2의 안인득 막자” 불 붙은 조현병 논쟁 ... 국가에서 조현병 환자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지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안인득도 과거 수차례 '이상 신호'를 보였지만 관계 기관에서 사전에 차단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관련기사 오물투척·폭행에 조현병···'묻지마 살인' 징후 있었다 이전에도 조현병 범죄가 발생한 뒤 국가 기관 차원의 대책이 나온 적은 있었지만 실효성엔 의문 부호가 붙는다. 경찰에서는 지난해 위험성이 큰 ... #범죄율 #조현병 #조현병 논쟁 #조현병 유병률 #조현병 논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이웃·가족 10여 회 격리 시도…정부가 '안인득' 방치했다 유료 ... 현장 취재팀에 따르면 진주의 아파트 주민들은 올해에만 다섯 차례 경찰에 안인득의 이상 행동을 신고했다. 그는 고함을 지르며 이웃을 위협했고, 여러 번 윗집 학생을 쫓아간 뒤 문을 두드렸다. 오물투척하기도 했다. 그런데 현장에 온 경찰관은 네 차례는 그냥 돌아갔고, 한 차례만 재물손괴(문에 간장·식초를 뿌린 것) 혐의로 입건했다. 주민들이 원한 것은 격리 조치였지만, 경찰관은 방법이 ...
  • 민갑룡 “안인득 사건 진상조사…반복적 위협 행위 일제 점검”
    민갑룡 “안인득 사건 진상조사…반복적 위협 행위 일제 점검” 유료 ... 아파트 주민과 경찰 등에 따르면 조현병 환자였던 피의자 안인득(42)은 지난달부터 폭력 증세가 심해졌다. 아파트 주민과 시비(3월 8·13일), 진주시 내 행인 폭행(3월 10일), 이웃집 오물 투척(3월 3·12일 두 차례) 등 폭력 사건이 계속 이어졌다. 하지만 경찰은 강제입원 등 적극적인 조처를 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경찰이 적극적으로 개입했다면 끔찍한 참사를 막을 수 ...
  • 진주 살인범, 9년 전에도 대학생 얼굴에 흉기 휘둘렀다
    진주 살인범, 9년 전에도 대학생 얼굴에 흉기 휘둘렀다 유료 ... 못해 지인이 전하는 지난 5일의 상황은 이랬다. 사건 발생 한 달 전인 3월부터 안씨의 폭력 증세가 심해졌다. 아파트 주민과 시비(3월 8일), 진주시내 행인 폭행(3월 10일), 이웃집 오물투척(3월 3일, 12일 두 차례), 아파트 주민과 시비(3월 13일) 등 폭력 사건이 계속 이어지면서다. 이에 위험을 인지한 안씨의 가족이 직접 나서 강제입원 절차를 진행한 것이다. 이 지인은 “그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