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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오승환
오승환 (吳昇桓 )
출생년도 1982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콜로라도 로키스 야구선수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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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1982년생 '출범둥이' 빛과 그림자
    1982년생 '출범둥이' 빛과 그림자 ... 진출했다. 2005년 빅리그에서 데뷔했고 이후 15시즌 동안 최고의 무대를 누볐다. 현역 선수 최다 연속 출루(52경기)에 성공했고, 올스타도 선정됐다. 에드먼턴 주역이 전부는 아니다. 오승환은 특유의 강심장과 묵직한 구위로 한국 야구 역사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가 됐다. 손승락은 그와 최고 자리를 두고 경합했다. 지난해까지는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를 겪으면서도 존재감을 유지했다. ...
  • 오승환, PHI전 ⅔이닝 무실점...4G 만에 무실점
    오승환, PHI전 ⅔이닝 무실점...4G 만에 무실점 엿새 만에 등판한 오승환(37 ·콜로라도)이 모처럼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전에서 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콜로라도는 0-2로 뒤진 7회초 공격에서 라이언 맥마혼의 적시타로 1점을 추격했다. 추격 기세가 오른 상황에서 7회 수비 시작을 오승환에게 맡겼다. ...
  • 오승환은 멈췄고, 최지만은 이어갔다
    오승환은 멈췄고, 최지만은 이어갔다 콜로라도 로키스 투수 오승환. [연합뉴스] 콜로라도 로키스 투수 오승환(37)이 연속 경기 실점을 멈췄다.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8)은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오승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1-2로 뒤진 7회 등판해 3분의2이닝 무실점했다. 콜로라도 세 번째 ... #오승환 #최지만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 #탬파베이 레이스
  • 양상문 감독 "손승락 당분간 마무리 아닌 계투, 셋업맨도 염두"
    양상문 감독 "손승락 당분간 마무리 아닌 계투, 셋업맨도 염두" ... 싶다"는 생각을 내비쳤다. 다만 손승락은 2010년부터 마무리를 맡아 KBO 리그를 대표하는 뒷문지기 중 한 명이다. 개인 통산 세이브는 266개로 역대 2위에 올라있다. 이 부문 1위 오승환(277개 ·콜로라도)의 기록에 11개 뒤져 있다. 투수 출신인 양상문 감독도 선수의 심정을 이해한다. 그래서 "손승락 입장에서는 세이브를 추가하지 못해 아쉬울 수 있겠지만 '팀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오승환, PHI전 ⅔이닝 무실점...4G 만에 무실점
    오승환, PHI전 ⅔이닝 무실점...4G 만에 무실점 유료 엿새 만에 등판한 오승환(37 ·콜로라도)이 모처럼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전에서 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콜로라도는 0-2로 뒤진 7회초 공격에서 라이언 맥마혼의 적시타로 1점을 추격했다. 추격 기세가 오른 상황에서 7회 수비 시작을 오승환에게 맡겼다. ...
  • 1982년생 '출범둥이' 빛과 그림자
    1982년생 '출범둥이' 빛과 그림자 유료 ... 진출했다. 2005년 빅리그에서 데뷔했고 이후 15시즌 동안 최고의 무대를 누볐다. 현역 선수 최다 연속 출루(52경기)에 성공했고, 올스타도 선정됐다. 에드먼턴 주역이 전부는 아니다. 오승환은 특유의 강심장과 묵직한 구위로 한국 야구 역사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가 됐다. 손승락은 그와 최고 자리를 두고 경합했다. 지난해까지는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를 겪으면서도 존재감을 유지했다. ...
  • 오승환, SD전 4피안타·4실점…10점 대 ERA
    오승환, SD전 4피안타·4실점…10점 대 ERA 유료 오승환(37 ·콜로라도)이 시즌 최다 실점을 했다. 오승환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지만 ⅔이닝 동안 4피안타(1피홈런) 4실점하며 부진했다. 평균자책점이 10점(10.05)대로 치솟았다. 콜로라도가 10-3, 7점 차로 앞서던 상황에서 등판했다. 넉넉한 리드를 안고 있었지만 추격 빌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