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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오한진
오한진 (吳漢鎭 / OH HAN JIN)
출생년도 1961년
직업 의료인
소속기관 [現] 비에비스나무병원 갱년기.노화방지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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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차만 타면 왜 꾸벅? 지속적 진동에 잠 솔솔 유료 ... 것도 모르고 잠이 들었다”고 밝혔다. 버스나 전철 안에서 유독 졸음이 몰려오는 이유는 뭘까. 여기에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원인은 지속적인 소음과 진동이다. 오한진 을지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는 26일, “아이를 재울 때 안아서 흔들어주거나 나지막이 자장가를 불러주는 것과 같은 원리”라며 “적당한 진동과 소음이 탑승자를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라고 ...
  • 차만 타면 왜 꾸벅? 지속적 진동에 잠 솔솔 유료 ... 것도 모르고 잠이 들었다”고 밝혔다. 버스나 전철 안에서 유독 졸음이 몰려오는 이유는 뭘까. 여기에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원인은 지속적인 소음과 진동이다. 오한진 을지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는 26일, “아이를 재울 때 안아서 흔들어주거나 나지막이 자장가를 불러주는 것과 같은 원리”라며 “적당한 진동과 소음이 탑승자를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라고 ...
  • [건강한 가족] '젊은 피부' 가꾸는 비결? 고농도 산소에게 물어보세요
    [건강한 가족] '젊은 피부' 가꾸는 비결? 고농도 산소에게 물어보세요 유료 ... 답답해질 때가 있다. 피부가 달아오르고 바싹 마르는 느낌도 든다. 공기 중 산소가 18~19%로 떨어져 생기는 일이다. 대부분은 다시 맑은 공기를 마시면 금방 해결된다.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는 “일상에서 산소가 조금 부족한 정도로 당장 신체에 변화가 생기지는 않는다”면서도 “대기 중 산소가 13% 이하거나 동맥혈의 산소포화도가 90% 미만(정상 약 97%)으로 떨어져 저산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