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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길, 98년엔 미국관리 자택 찾아 토론하기도”

    “김명길, 98년엔 미국관리 자택 찾아 토론하기도” 유료

    ... “유엔북한대표부는 현지에서 북한의 유일한 대미 채널인 만큼 김 전 대사는 차석 직급이지만 미국 업무의 '포인트 맨'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당시 가깝게 지내고 많이 만났다”며 “북한 외교관 특유의 터프함이 있지만 거칠기보다는 자신의 정확한 입장을 설명하는 편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좋은 인상으로 남아 있고, 정확하고 명료한 인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김 전 대사를 상대한 ...
  •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최저임금 인상하면 경기 좋아진다 떠들더니…올해가 최악"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최저임금 인상하면 경기 좋아진다 떠들더니…올해가 최악" 유료

    ... 심리지원센터 전국 3곳뿐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신용등급 A+ 중소기업을 3년만에 C등급 만든 재생에너지 정책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유튜브는 양날의 칼…민주주의 촉매? 살상무기?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판사 과로사, 외교관 뇌출혈···여성 엘리트들이 쓰러진다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창문 없는 한 평 원룸 살며 쓰리잡 뛰어도 희망이 없다"
  • 워싱턴·도쿄 공관에 구멍…“일본이 다 훑고간 뒤 김현종 왔다” 유료

    ... 있다. 한국에서도 오래 근무해 한국 외교의 약점을 잘 아는 인물이다. 한 소식통은 “스기야마 대사는 워싱턴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수시로 공관 등으로 초대해 파티를 연다”고 말했다. 외교관들의 손발이 묶인 한국대사관이 미적대는 사이 일본은 압도적 기세로 밀어붙이는 양상이다. 트럼프-아베의 잦은 만남을 계기로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과의 끈끈한 핫라인도 구축했다는 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