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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혜리 논설위원이 간다] '월 160만원' 공유주방 실험…백종원·캘러닉, 한명은 운다
    [안혜리 논설위원이 간다] '월 160만원' 공유주방 실험…백종원·캘러닉, 한명은 운다 유료 ... 공유주방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왼쪽)과 우버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 [중앙포토] 최근 국내 외식업계의 가장 큰 화제는 차량공유서비스 우버 창업자인 트래비스 캘러닉의 한국 진출 소식이었다. ... 최씨처럼 딱 창업할 만큼의 돈은 있는데 기술은 없는 이들이다. 그는 "준비 안 된 사람은 음식 장사를 하지 말라는 얘기"라며 "기술이나 준비 없이 너무 쉽게 너도나도 외식업에 뛰어드는 게 ...
  • 편의점주 “정부가 예로 든 연매출 5억에 6000만원 수익 … 그건 장사의 신”
    편의점주 “정부가 예로 든 연매출 5억에 6000만원 수익 … 그건 장사의 신” 유료 ... 정부는 제로페이·일자리안정자금과 세액공제, 그리고 특별·긴급융자 대출 등의 처방을 통해 편의점·음식점 사업자가 “1인당 평균 650만원의 혜택을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자영업자들은 “그런 ... 속한다. 그가 호소하는 애로는 카드수수료다. 김씨는 “지난해 카드 수수료(2.6%)로 월 130만원 냈다. 1%만 낮춰도 연간 600만원의 비용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로페이는 ...
  • 냉동밥이 그렇게 맛있어?
    냉동밥이 그렇게 맛있어? 유료 ... 증가 폭이 더 커질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올해 2월까지 냉동밥 시장은 130억원에 이르렀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업계에선 올해 냉동밥 ... 누구나 보편적으로 먹는 맛이라 실패 확률도 적어 초반에 주로 내놨다”며 “요즘은 소비자들이 외식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접하면서 기대하는 맛의 종류와 수준이 훨씬 높아졌기 때문에 업체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