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요금체계

통합 검색 결과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전기료 7~8월 월 1만원 싸진다…적자 한전은 눈물

    전기료 7~8월 월 1만원 싸진다…적자 한전은 눈물 유료

    [연합뉴스] 전기요금의 현행 누진체계를 유지하되 여름철인 7~8월에만 별도로 누진제를 완화하는 1안(누진구간 확대안)이 최종 권고안으로 채택됐다. 지난해 폭염 때 긴급 적용했던 방식이다. ... 소비자들의 전기료를 매년 깎아줘야 하므로 적자 폭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 18일 민관 합동 전기요금 누진제 태스크포스(TF)는 제8차 회의에서 1안을 최종 권고안으로 산업부와 한전에 제시했다. ...
  • 누진제 바꿔 전기료 부담 던다…개편 땐 최대 1만7864원 할인

    누진제 바꿔 전기료 부담 던다…개편 땐 최대 1만7864원 할인 유료

    앞으로 여름철에 에어컨을 하루 1시간 이상 트는 4인 가족은 예전보다 전기요금 부담을 덜 전망이다. 정부가 전기를 많이 쓸수록 할증이 되는 전기요금 누진제를 개편할 예정이라서다. '전기요금 ... 누진제 개편 논의를 위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연 전문가 토론회에서다. 1안은 누진체계를 유지하되 여름철(7~8월)에만 별도로 누진구간을 확대하는 안이다. 2안은 여름철만 누진 3단계를 ...
  • [취재일기] 다가온 여름, 정부의 전기료 딜레마

    [취재일기] 다가온 여름, 정부의 전기료 딜레마 유료

    ... 등 평년보다 더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문제는 여름이 성큼 다가오는데 정부가 '전기요금 딜레마'에 빠져 있다는 점이다. 이번에도 정부가 여름철 한시적 전기료 인하 카드를 꺼내 한전의 ... 요금 인하를 해주는 정부도 아니고, '노'로 일관하는 정부도 아니다. 솔직하게 설명하는 정부가 먼저고, 최적의 요금체계를 똑 부러지게 내놓는 정부가 진짜다. 서유진 경제정책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