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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골든글로브 사회 맡고 주연상…'샌드라 오'의 날
    골든글로브 사회 맡고 주연상…'샌드라 오'의 날 유료 ... 스릴러 드라마 '킬링 이브'로 TV 시리즈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의 골든글로브 수상은 2006년 '그레이 아나토미'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데 이어 두 번째. 아시아계 여배우가 골든글로브에서 거듭 수상한 것은 그가 처음이다. 샌드라 오는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앤디 샘버그와 함께 이날 시상식 사회를 맡았다. [AP=연합뉴스] 샌드라 오는 이날 골든글로브의 역사를 두 ...
  • [중앙시평] 대북정책에 좌·우가 왜 필요한가
    [중앙시평] 대북정책에 좌·우가 왜 필요한가 유료 ... 따라 북한에 줄 수 있는 인센티브를 명확히 해서 북한에 제시할 필요가 있다. 이 일을 할 수 있는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실력자가 우리 사회에 없지 않다. 그러나 '진보의 가치'는 실력보다 이념적 정체성을 따져 묻는 듯하다. '우리 민족끼리'와 '무조건 경협'을 외쳐야만 진보인가. 한반도를 살리자는 대북정책에 좌우가 왜 필요한가. 김병연 서울대 교수·경제학부
  • 패션에 규칙이 있나? 청바지에 신사화도 멋있다
    패션에 규칙이 있나? 청바지에 신사화도 멋있다 유료 ... 겉으로는 멋져 보이지만 실제로는 힘든 일이 많다. 하지만 배를 타는 일을 좋아하고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처치스가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경쟁력은. “원래 남성화는 좌·우가 같은 대칭구조였는데 1890년 처치스가 무역박람회에 참가한 후부터 좌·우가 구분되기 시작했다. 38·39·40 등으로 구분되던 사이즈에 하프(1/2) 사이즈를 시작한 것도 처치스다. 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