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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우규민
우규민
출생년도 1985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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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최정 끝내기 홈런… SK, 삼성에 4-2 끝내기 승리
    최정 끝내기 홈런… SK, 삼성에 4-2 끝내기 승리 ... 투입했고, SK는 대타 한동민을 세웠다. 한동민은 1볼-2스트라이크에 몰렸으나 파울 2개를 친 뒤 좌익수 방면 2루타를 쳐 두 명의 주자를 모두 불러들였다. 2-2 동점. 삼성은 사이드암 우규민을 올려 추가실점을 가까스로 막아냈다. SK 최정. [뉴스1] 삼성은 9회 초 구자욱의 안타 이후 강민호가 좌익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를 쳐 1사 2·3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적시타가 터지지 ...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 #KBO리그 #강민호 #김광현
  • 'IRS 22.4%' 삼성의 '톱니바퀴' 불펜 분업화
    'IRS 22.4%' 삼성의 '톱니바퀴' 불펜 분업화 ... IRS는 0.077(13명 중 1명 득점)다. 지난 시즌까지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3명이 궤도에 오르면서 사용할 수 있는 불펜 카드가 늘어났다. 여기에 김대우(이하 IRS 14.3%) 우규민(22.2%) 장필준(35.7%) 등 베테랑들도 힘을 보탠다. 비결은 뭘까. 임현준은 "선수들 모두 한 팀이라고 생각한다. (권)오준 형과 (우)규민 형부터 좋은 말을 많이 해 주시고,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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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전 스윕' 김한수 감독 "자욱이가 멋지게 마무리했다" ... 두 번째 3연승에 성공했다. 3연전 스윕은 대구 NC전(5월 7~9일)에 이어 두 번째다. 선발 신인 원태인은 6⅔이닝 5피안타 4탈삼진 1실점 쾌투했다. 7회부터 가동된 불펜은 우규민(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임현준(⅓이닝 무실점)-최지광(1⅔이닝 1피안타 무실점)이 무실점으로 역할을 다했다. 마지막 투수로 나온 최지광이 승리투수. 타선에선 3번 우익수로 나온 구자욱이 ...
  • '구자욱 끝내기 홈런' 삼성, 한화 꺾고 시리즈 스윕
    '구자욱 끝내기 홈런' 삼성, 한화 꺾고 시리즈 스윕 ... 있는 큼지막한 타구. 비거리는 116m가 찍혔다. 개인 통산 첫 번째 끝내기 홈런이었다. 삼성은 선발 신인 원태인이 6⅔이닝 5피안타 4탈삼진 1실점 쾌투했다. 7회부터 가동된 불펜은 우규민(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임현준(⅓이닝 무실점)-최지광(1⅔이닝 1피안타 무실점)이 무실점으로 역할을 다했다. 마지막 투수로 나온 최지광이 승리투수. 타선에선 3번 우익수로 나온 구자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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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IRS 22.4%' 삼성의 '톱니바퀴' 불펜 분업화
    'IRS 22.4%' 삼성의 '톱니바퀴' 불펜 분업화 유료 ... IRS는 0.077(13명 중 1명 득점)다. 지난 시즌까지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3명이 궤도에 오르면서 사용할 수 있는 불펜 카드가 늘어났다. 여기에 김대우(이하 IRS 14.3%) 우규민(22.2%) 장필준(35.7%) 등 베테랑들도 힘을 보탠다. 비결은 뭘까. 임현준은 "선수들 모두 한 팀이라고 생각한다. (권)오준 형과 (우)규민 형부터 좋은 말을 많이 해 주시고,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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