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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 개발자들의 축제…'판교판 우드스탁'에 2만 명 몰렸다
    IT 개발자들의 축제…'판교판 우드스탁'에 2만 명 몰렸다 유료 ... 넥슨 사내 개발자를 위해 열리던 것이 2010년부터 외부로 개방됐다. 올해는 24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판교의 넥슨 본사 일대에서 열린다. NDC는 정보기술(IT)업계에선 개발자판 '우드스탁 페스티벌'로 여겨진다. 우드스탁은 1969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록 콘서트다.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를 비롯한 당대 최고의 뮤지션과 수십만 관객이 모여 3일 동안 이어졌다. 종합예술의 장이었던 ...
  • IT 개발자들의 축제…'판교판 우드스탁'에 2만 명 몰렸다
    IT 개발자들의 축제…'판교판 우드스탁'에 2만 명 몰렸다 유료 ... 넥슨 사내 개발자를 위해 열리던 것이 2010년부터 외부로 개방됐다. 올해는 24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판교의 넥슨 본사 일대에서 열린다. NDC는 정보기술(IT)업계에선 개발자판 '우드스탁 페스티벌'로 여겨진다. 우드스탁은 1969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록 콘서트다.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를 비롯한 당대 최고의 뮤지션과 수십만 관객이 모여 3일 동안 이어졌다. 종합예술의 장이었던 ...
  • “펑크와 록, 직접 와서 느껴 보세요”
    “펑크와 록, 직접 와서 느껴 보세요” 유료 ... 브랜드처럼 위 아래가 아닌, 옆으로 뻗어나가는 브랜드를 만드는 게 목표다. 예전엔 1%를 추구하고 1%만을 위한 옷을 만들었다면, 이젠 각 나라에서 1%를 만들고 싶다. 나와 내 친구들이 주축이 되어 '힙합''펑크''우드스탁'에 버금가는 신조어를 만드는 꿈도 갖고 있다.” ● 글 박현영 기자 hypark@joongang.co.kr, 사진 삼성물산·10꼬르소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