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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우병우
우병우 (禹柄宇 )
출생년도 1967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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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정치 분야서 드루킹 언급량, 북·미 정상회담보다 많았다
    정치 분야서 드루킹 언급량, 북·미 정상회담보다 많았다 유료 ... 2015~2016년 빅데이터 조사 때도 정치 분야의 핵심 키워드였다. 다만 그 당시엔 2016년 하반기 폭로된 최순실 게이트(534만 건)가 압도적 언급량을 보였다. 역사 국정교과서(131만 건), 우병우 민정수석 사퇴 촉구(90만 건) 등 '불공정' 관련 이슈 언급량의 톱5는 모두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과 관련된 것이었다. 당시 시민들은 '공정사회' '정의구현' 같은 단어를 외치며 온라인 ...
  • [박재현의 시선] 이미선을 통해 본 그들의 은밀한 재테크
    [박재현의 시선] 이미선을 통해 본 그들의 은밀한 재테크 유료 ... “특권층끼리 결탁하고 담합하고, 공생하여 국민의 평범한 삶에 좌절과 상처를 주는 특권과 반칙의 시대를 반드시 끝내야 한다”는 문 대통령 발언이 시험대에 선 것을 이 정부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특히 박근혜 정부 때 우병우 민정수석을 그렇게 비판하던 조국 수석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그들만의 재테크'에 벌써 무덤덤해진 것일까. 박재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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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김은경 해외출장 때 靑 추천자 탈락 보고받은 정황 유료 ... 교육문화수석 시절 자신의 정책을 반대한다며 교육부 공무원들을 좌천했던 박범훈 전 중앙대 총장은 대법원에서 직권남용 혐의가 적용돼 징역 2년이 선고됐다. 검찰 관계자는 "박범훈과 김기춘·우병우·안태근 등 최근 직권남용 판례는 모두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2월 초와 지난 주말에 이어 2일 세번째 검찰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장관은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는 관행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