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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귀 화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알파고 vs 커제 3] 알파고, 계산서 나왔다…3연승 유력

    [알파고 vs 커제 3] 알파고, 계산서 나왔다…3연승 유력

    ... Summit) 커제 9단과 알파고의 3국에서 알파고는 지난 25일과 똑같이 흑을 잡았다. 알파고의 첫 착수는 우하 화점. 커제 9단은 좌하 화점으로 대응했다. 그러자 알파고는 다음 수로 우상귀 소목을 택했고, 커제 9단은 4번째 수로 좌상 화점에 착수했다. 커제 9단과 알파고의 마지막 대결에서는 삼삼에 두는 포석은 나오지 않았다. 대신 알파고는 변칙 중국식 포석을 들고 나왔다. ...
  • [알파고 vs 커제 3] 알파고, 2국과 똑같은 포석 하지 않아

    [알파고 vs 커제 3] 알파고, 2국과 똑같은 포석 하지 않아

    ... 3국에서 알파고는 지난 25일과 똑같이 흑을 잡았으나, 같은 포석을 하지 않았다. 알파고의 첫 착수는 우하 화점. 커제 9단은 좌하 화점으로 대응했다. 그러자 알파고는 다음 수로 우상귀 소목을 택했고, 커제 9단은 4번째 수로 좌상 화점에 착수했다. 알파고는 초반부터 형세 분석을 하고 인간의 머리로 생각할 수 없는 수를 두며 철저히 실리를 추구하고 있다. 커제는 더딘 착점을 ...
  • [알파고 vs 커제 2] 패 해소...알파고 2연승 유력

    [알파고 vs 커제 2] 패 해소...알파고 2연승 유력

    ... 알파고의 2국에서 알파고는 지난 23일과 돌을 바꾸어 흑을 잡았다. 알파고의 첫 수는 우하 소목이었다. 이에 커제 9단은 우상귀 화점에 뒀다. 알파고의 세번째 수는 3·三(바둑판의 가로세로 ... 많아 어려운 장면이지만 알파고는 빠른 착점을 보이면서 커제를 벼량 끝으로 몰아치고 있다. 우상귀 접전에서 기세싸움이 있었지만 에 흑 넉점을 후수로 잡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커제가 날일자 ...
  • [알파고 vs 커제 2] '창에는 창' 알파고 배수진...커제는 흉내바둑 두지 않아

    [알파고 vs 커제 2] '창에는 창' 알파고 배수진...커제는 흉내바둑 두지 않아

    ... 2국에서 알파고는 지난 23일과 돌을 바꾸어 흑을 잡았다. 알파고가 1분 16초를 들여 우하 소목에 첫 수를 뒀다. 이에 커제 9단은 1분 11초를 생각하고 우상귀 화점에 두었다. 알파고의 ... 예상했지만 커제는 자신의 스타일대로 바둑을 두기 위해 흉내바둑을 두지 않고 있다. 백6으로 우하 소목을 거치자 흑7으로 날일자로 받는 착점을 하고 있는 알파고. 날일자로 받는 착점은 느슨하다고 ...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한국바둑의 미래, 어둡지만은 않다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한국바둑의 미래, 어둡지만은 않다 유료

    ... 한국바둑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을 것 같다. 돌을 가려 이동훈의 흑. 평범한 우상귀 소목으로 첫 수를 놓았을 때 무릎 안쪽으로 깊숙이 찌르고 들어온 2의 화점은 다분히 신경을 건드리는 수. 보통은 점잖게 좌상 쪽에서 받아주거나 기세를 드러낼 때는 좌하귀로 뻗어온다. 오랜 세월 승부 못지않은 예도의 바둑을 추구해온 일본이 세계 바둑을 이끌던 시절에는 이처럼 다른 빈 ...
  •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한국바둑의 미래, 어둡지만은 않다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한국바둑의 미래, 어둡지만은 않다 유료

    ... 한국바둑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을 것 같다. 돌을 가려 이동훈의 흑. 평범한 우상귀 소목으로 첫 수를 놓았을 때 무릎 안쪽으로 깊숙이 찌르고 들어온 2의 화점은 다분히 신경을 건드리는 수. 보통은 점잖게 좌상 쪽에서 받아주거나 기세를 드러낼 때는 좌하귀로 뻗어온다. 오랜 세월 승부 못지않은 예도의 바둑을 추구해온 일본이 세계 바둑을 이끌던 시절에는 이처럼 다른 빈 ...
  •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무례한 현대 심리전의 방편

    [201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무례한 현대 심리전의 방편 유료

    ... 승부다. 게다가 스웨는 '냉정과 침착'의 대명사.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해진 길을 뚜벅뚜벅 걷는 부동심의 소유자이니 커제의 '백번무적'을 깨뜨리고 반전을 일으킬 수도 있다. 우상귀 1의 소목에 우하 화점 2로 상대의 무릎 안쪽을 찔러간다. 예도를 숭상하는 고대의 바둑에서는 무례한 수였으나 지금은 심리전의 한 방편. 상변의 '높은 중국류' 포진에 10, 12의 도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