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우창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치바이스 “난 그의 주구” 격찬한 거장, 팔대산인을 만나다

    치바이스 “난 그의 주구” 격찬한 거장, 팔대산인을 만나다 유료

    ... 치바이스냐?” 일부 관람객들은 전시도 보기 전에 타이틀을 보고 이런 의문을 품었다. 그런데 정작 이번 전시에서 예상치 못한 '거장의 거장' 작품을 만났다. 중국 문인화의 거두 팔대산인의 작품 7점과 우창쉬(吳昌碩·1844~1927)의 작품 14점이다. 치바이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가들이다. 그 영향이 어느 정도였느냐면, 치바이스가 스스로 “나는 팔대산인 문하의 주구(走狗, 개·꼭두각시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