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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컷] 로마 하늘의 '금빛 품새'
    [한 컷] 로마 하늘의 '금빛 품새' 유료 한 컷 6/10 로마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품새 페어전에서 우승한 김진만(왼쪽)·곽여원 선수가 '금빛 품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해 타이베이 선수권에 이어 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뉴시스]
  • '태권V' 이대훈 "벌크+파워업 앞세운 세계선수권, 무조건 金"
    '태권V' 이대훈 "벌크+파워업 앞세운 세계선수권, 무조건 金" 유료 사진=양광삼 기자 "최선만 다하면 안 되죠. 목표는 무조건 금메달이에요." 태권도 남자 국가대표 이대훈(27 ·대전시체육회)이 개인 통산 네 번째 세계 정상에 도전한다. 이대훈은 ... 딴 것을 비롯해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3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왕중왕전 격인 월드그랑프리(GP) 파이널에서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 통산 네 번이나 WT 올해의 선수로 ...
  • 원 챔피언십, 종합격투기 한일전 열린다
    원 챔피언십, 종합격투기 한일전 열린다 유료 ... 슈야와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의 대결은 타격과 그라운드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김대환은 태권도와 무아이타이를 주 무기로 삼고 있다. 키 165cm로 큰 편은 아니지만, 긴 리치에서 나오는 ... 원 챔피언십에서 전성기를 꿈꾼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메인 경기는 밴텀급 무아이타이 월드 챔피언십으로 열린다. 무아이타이 경기 257승을 자랑하는 백전노장 논-오 가이얀가다오(태국)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