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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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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진] 얼음 뚫고 카누 경주

    [사진] 얼음 뚫고 카누 경주 유료

    세계 최대 겨울축제 중 하나인 캐나다 퀘백시티의 '퀘백 윈터카니발'에서 5일(현지시간) 아이스 카누 경주 대회에 나선 참가자들이 유빙을 헤치며 노를 젓고 있다. [퀘백 로이터=뉴스1]
  • [사진] 얼음왕국의 빛 축제

    [사진] 얼음왕국의 빛 축제 유료

    30일 중국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 빙등(氷燈)축제에서 관광객들이 색색의 조명으로 물든 얼음조각을 보고 있다. 하얼빈 빙등축제는 일본 삿포로 눈 축제, 캐나다 퀘백 윈터 카니발과 함께 세계 3대 겨울축제다. 빙등축제는 내년 2월까지 열릴 예정이다. [하얼빈 신화=뉴시스]
  • 남들 두려워한 폭설 … 우린 축제로 즐겼죠

    남들 두려워한 폭설 … 우린 축제로 즐겼죠 유료

    “자기 모습에 자부심을 가져야 축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의 드니 시마르(50·사진) 대표는 줄곧 '자부심'과 '차별화'를 강조했다. 31일부터 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5회 문화소통포럼' 참석차 첫 방한한 시마르 대표는 “그동안 '한국' 하면 한국전쟁·월드컵·강남스타일 등의 이미지가 떠올랐다. 직접 와서 보니 한국이 굉장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