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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호근 칼럼] 최종병기, 그가 왔다

    [송호근 칼럼] 최종병기, 그가 왔다 유료

    송호근 본사 칼럼니스트·포스텍 인문사회학부장 그가 왔다. 일찌감치 총장감으로 낙점된 사람, 서열 따윈 아랑곳 않는 화끈한 사나이, 국회 청문회에서 윗선 외압을 폭로하고 한직을 맴돌다 검찰 수장에 지명된 사람, 윤석열 지검장 말이다. 2013년 10월, 누구나 두려워하는 현실권력 국정원을 상대로 그렇게 과감한 공격을 펼치는 검사의 기개에 뭇사람들은 놀라지 않을 ...
  • [분수대] '막내형'의 비밀

    [분수대] '막내형'의 비밀 유료

    ... 반말을 하라”고 지시했다. 과도하게 엄격한 선·후배 관계를 경기력의 '적폐'로 본 것이다. 김남일이 8살 형 홍명보에게 “명보야, 밥 먹으러 가자”고 했다는 후일담은 유명하다. 그런 신화가 간절해 보이는 우리 정치에도 '막내형'이 나타날 수 있을까. 말로는 국민만 본다면서 실제론 윗선의 심기만 살피는 '형님들의 천국'에선 요원한 일이다. 김승현 정치팀 차장
  • 오늘 인보사 청문회…코오롱 실무진만 나와 맥빠질 듯

    오늘 인보사 청문회…코오롱 실무진만 나와 맥빠질 듯 유료

    ... 결과대로 코오롱생과가 티슈진의 위탁생산업체인 론자의 STR검사 결과를 2017년 3월13일에 받고 이를 코오롱생과에 같은 해 7월 13일 e메일로 전달한 부분에 대해서도 부인은 않지만, “윗선 보고는 없었다”는 입장을 그대로 고수하는 이유다. 하지만 그룹 내부에선 “누구든 결국엔 책임을 져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이 조심스레 나온다. 같은 맥락에서 코오롱그룹과 이 전 회장의 무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