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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tale of friendship forged through hardship and laughter: 'Inseparable Bros' director shows that brotherhood can come in many forms 유료 ... 실패한 뒤에는 “항상 내가 아니라 동시대 관객 입장에서 이야기를 쓰자”는 교훈을 얻었다고 했다.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의 감독 리처드 커티스를 좋아하는데 그분 영화에는 장애인·유색인종·동성애자가 다 나와요. 누군가를 착취하거나 이용하지 않고, 위로하는 웃음을 준달까요. 생각 거리를 주는 게 좋은 코미디죠. 그런 본질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나원정 기자
  • 피 나눠야 형제인가, 서로 돕고 살면 다 가족
    피 나눠야 형제인가, 서로 돕고 살면 다 가족 유료 ... 강철대오'가 실패한 뒤에는 “항상 내가 아니라 동시대 관객 입장에서 이야기를 쓰자”는 교훈을 얻었다고 했다.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의 감독 리처드 커티스를 좋아하는데 그분 영화에는 장애인·유색인종·동성애자가 다 나와요. 누군가를 착취하거나 이용하지 않고, 위로하는 웃음을 준달까요. 생각 거리를 주는 게 좋은 코미디죠. 그런 본질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나원정 기자 na.wo...
  • [삶의 향기] 그린북, 브라운 그리고 휴거
    [삶의 향기] 그린북, 브라운 그리고 휴거 유료 신예리 JTBC 보도제작국장 밤샘토론 앵커 그 날 그 식당에서 나는 유일한 '유색' 인종이었다. 현지인 친구와 함께 예약한 자리까지 걸어가는 사이 주변은 갑자기 물이라도 끼얹은 듯 ... 백인이던 문제의 식당이 위치한 곳도 인근 도시인 랄리. 모처럼 비싼 밥 한번 먹으려다 은근한 인종차별에 기분만 상하고 만 거다. 문득 10년도 더 지난 해묵은 기억을 떠올린 건 올해 아카데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