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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유소연
(柳簫然 / Ryu So-Yeon)
출생년도 1990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메디힐골프단 골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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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골프팬 66%, “고진영, 언더파 활약 예상”

    골프팬 66%, “고진영, 언더파 활약 예상”

    ... 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6.10%가 1번 선수인 고진영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2번 선수 브룩 헨더슨은 66.05%로 그 뒤를 이었고, 3번 이민지(65.19%)와 5번 유소연(61.09%), 그리고 4번 김세영(60.55%)이 비슷한 수준의 투표율을 보였다. 6번 하타오카 나사가 54.19%로 뒤를 이었고, 언더파 확률이 가장 낮은 선수로는 7번 에인절 인(51.11%)이 ...
  • 샷감·퍼트감 회복하며 시즌 첫 승 도전 나서는 유소연

    샷감·퍼트감 회복하며 시즌 첫 승 도전 나서는 유소연

    유소연(29 · 메디힐)은 올해 스윙이 흔들리면서 시즌 초반 고전했다. 견고한 스윙이 최고 장점이었지만, 스윙이 흔들리자 퍼트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유소연이 다시 본인의 흐름을 찾은 것은 지난 6월 초 끝난 시즌 두 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에서다. 이정은(23 ·대방건설)에 이어 준우승한 유소연은 US여자오픈 이후 2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었다. 마이어 ...
  •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준우승…그래도 뒷심 빛났다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준우승…그래도 뒷심 빛났다

    ... 실패했지만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박인비(31·KB금융그룹)와 이미림(29·NH투자증권), 김효주(24·롯데)가 나란히 4언더파 공동 7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유소연(29·메디힐)은 3언더파 공동 10위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2언더파로 김인경(31·한화큐셀) 등과 함께 공동 14위에 올랐다. 최종 라운드에서만 4타를 ...
  • 톱10에 한국 선수 7명... LPGA 세 번째 메이저 첫날 '굿 스타트'

    톱10에 한국 선수 7명... LPGA 세 번째 메이저 첫날 '굿 스타트'

    ... 4개를 더해 2언더파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과 함께 김인경(31)과 양희영(30)도 2언더파로 공동 4위 그룹에 자리했다. 그밖에 다른 한국 선수들도 대거 톱10으로 시작했다. 유소연(29)과 최운정(29), 이미림(29)이 1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까지 더해 톱10 그룹에 한국 선수 7명이 첫날 이름을 올렸다. 톱10 그룹엔 총 16명이 첫날 자리했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샷감·퍼트감 회복하며 시즌 첫 승 도전 나서는 유소연

    샷감·퍼트감 회복하며 시즌 첫 승 도전 나서는 유소연 유료

    유소연(29 · 메디힐)은 올해 스윙이 흔들리면서 시즌 초반 고전했다. 견고한 스윙이 최고 장점이었지만, 스윙이 흔들리자 퍼트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유소연이 다시 본인의 흐름을 찾은 것은 지난 6월 초 끝난 시즌 두 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에서다. 이정은(23 ·대방건설)에 이어 준우승한 유소연은 US여자오픈 이후 2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었다. 마이어 ...
  •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준우승…그래도 뒷심 빛났다

    박성현, 아쉬운 1타 차 준우승…그래도 뒷심 빛났다 유료

    ... 실패했지만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박인비(31·KB금융그룹)와 이미림(29·NH투자증권), 김효주(24·롯데)가 나란히 4언더파 공동 7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유소연(29·메디힐)은 3언더파 공동 10위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2언더파로 김인경(31·한화큐셀) 등과 함께 공동 14위에 올랐다. 최종 라운드에서만 4타를 ...
  • 고진영, 11주째 세계 랭킹 1위

    고진영, 11주째 세계 랭킹 1위 유료

    ... 5위(6.01점)에 자리했다. 하타오카 나사(일본)는 1계단 오른 6위(6.01점)다. 이정은(23·대방건설)과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나란히 2계단 하락해 각각 7위(5.95점)와 8위(5.73점)에 자리했다. 유소연(29·메디힐)이 9위(5.12점), 박인비(31·KB금융)가 10위(5.09점)에 오르는 등 한국 선수 5명이 톱10에 들었다.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