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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화백의 CEO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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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시대의 큰바위 얼굴을 그려내고 싶다”

    “우리 시대의 큰바위 얼굴을 그려내고 싶다” 유료

    기업인 전문 만화가인 유영수 화백은 “CEO이야기를 통해 아버지가 자녀들과 함께 보고 공감할 수있는 '삶의 지혜'를 담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은 유 화백이 그린 주요 기업 창업자들의 ...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을 그만두고 전업 만화작가로 나선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다. 유영수(58) 화백은 바로 이런 길을 선택했다. 그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기업 만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