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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대학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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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일기] 조국 딸 '천운'을 타고 났나

    [취재일기] 조국 딸 '천운'을 타고 났나 유료

    ... 입에선 '천운'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교육특구' 강남에서 두 남매를 키워 둘다 최상위권 학생들이 선호하는 서울 소재 대학에 보낸 김씨의 눈에도, 외국어고에서 고려대의 이공계학과(환경생태공학부)에 ... 감탄했다. 조씨는 한영외고에서 고려대에 진학하는 과정부터 남달랐다. 그는 당초 한영외고 유학반에서 해외대학을 준비했다. 단국대 의대 장영표 교수가 조씨를 논문의 1저자로 올린 것도 해외대 ...
  • 모든 입시 필기 없이 합격…조국 딸 '금수저 전형' 유료

    ... 2030 “기회는 불평등 과정도 불공정, 정유라처럼 수사를” 조 후보자의 딸은 한영외고 유학반에 다녔다. 전 한영외고 교사는 “민사고·대원외고 등 다른 학교처럼 유학학생들대학·연구소 인턴 경험을 중시했다. 미국 수학능력시험(SAT) 대비처럼 해외대 진학에 필수라고 여겨 학생들의 참여도 활발했다”고 전했다. 당시 학교에서 제공한 '학부형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는 조 ...
  • [열려라 공부+] "개교 5년 만에 국제무대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 요람으로 도약"

    [열려라 공부+] "개교 5년 만에 국제무대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 요람으로 도약" 유료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인터뷰 토드 켄트 대표 토드 켄트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가 대학 생활과 비전에 대해 학생들과 얘기하고 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둥지를 튼 미국 유타대 아시아캠퍼스가 ... 아시아캠퍼스를 열었다. 학생수가 당시 13명에서 지금은 413명(올해 4월 기준)에 이를 정도로 해외 유학의 대안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토드 켄트(Todd Kent)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