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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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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식탁 위로 꽃무늬가 돌아왔다

    식탁 위로 꽃무늬가 돌아왔다 유료

    ... 손님 접대 때만 내다 썼을 법한 추억 속의 제품이다. 70년대 은방울꽃. 우상조 기자 70년대 은방울꽃 73년에 고 육영수 여사가 의뢰해서 제작한 본차이나 식기 세트다. 그때까지 청와대에서 일본 도자기를 사용했음을 알고, 육 여사가 한국도자기에 직접 부탁해 개발하게 됐다. 식기에 그려진 은방울꽃 무늬는 육 여사의 모교인 배화여고 배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
  • [사설 속으로] 오늘의 논점 - 김종필 전 총리 훈장 추서 논란

    [사설 속으로] 오늘의 논점 - 김종필 전 총리 훈장 추서 논란 유료

    ... 선거에선 김대중 전 대통령과 '디제이피(DJP) 연합'을 통해 첫 수평적 정권교체를 이뤄내 정치 발전에도 기여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불거진 2016년에는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나쁜 점만 물려받았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러나 그가 드리운 그림자는 훨씬 크고 깊다. 육군 중령이던 1961년 그는 처삼촌 박정희와 5·16 쿠데타를 일으켰다. ...
  • [대구로 오이소~] 유채꽃·수국이 춤춘다 … 봄을 가득 품은 섬 '하중도'

    [대구로 오이소~] 유채꽃·수국이 춤춘다 … 봄을 가득 품은 섬 '하중도' 유료

    ... 계산동에 위치한 대구대교구 주교좌성당으로 1902년 건립됐다. 고딕 양식이 가미된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두 개의 종각이 뾰족하게 솟아 '뾰족집'으로 불렸다. 계산성당은 1950년 군인이던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도 유명하다. 옆에는 민족시인 이상화와 서상돈의 옛집이 있다. 대구=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