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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윤경희

스타일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20 07:32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6.20 07:32 기준

인물

윤경희
윤경희 (尹敬熙 / YOON,KYUNG-HEE)
출생년도 1947년
직업 금융인
소속기관 [現] 맥쿼리증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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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넬을 키운 라거펠트, 그를 기리는 특별한 무대가 열렸다
    샤넬을 키운 라거펠트, 그를 기리는 특별한 무대가 열렸다 유료 ... 봤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1~14일 이탈리아 피렌체 남성복 박람회 피티워모에서 열린 칼 라거펠트 특별전. 아티스트 엔들리스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전시장 입구 간판을 만들었다. 윤경희 기자 블랙 앤 화이트를 기본으로 디자인된 브랜드 칼 라거펠트의 의상들. 윤경희 기자 아티스트 엔들리스가 칼 라거펠트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윤경희 기자 이 전설적인 디자이너를 추모하기 ...
  • 안마기·마사지볼 찾는 2030…그들이 유난히 피로한 이유 유료 ... 걸쳐 커진 '휴식'에 대한 욕구도 영향을 미쳤다.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지금의 젊은 세대는 '나의 행복'을 우선 가치로 두는 세대다. 남의 시선을 의식해 외모를 가꾸던 것에서 발전해, 이젠 내가 편안하고 즐거운 행복을 더 추구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건강을 위한 소비에 나선 것”이라고 분석했다.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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