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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빛가람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윤빛가람
(尹빛가람 / Yoon, Bit Ga Ram)
출생년도 1990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옌볜FC 축구선수 중간공격수(MF)
프로필 더보기

뉴스

  • 굳히고 벌리려는 전북, 선두 경쟁 치고 나갈 기회 잡았다

    굳히고 벌리려는 전북, 선두 경쟁 치고 나갈 기회 잡았다

    ... 9월 17일 전역을 앞둔 선수들이 '유종의 미'를 남기기 위해 매 경기 활약 중이며, 그 중에서도 26라운드에서 '40-40클럽'(46골-40도움)에 가입한 윤빛가람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만약 울산이 상주전에서 패할 경우, 2연패에 빠져 전북 추격이 더욱 힘들어지는 상황을 맞을 수도 있다. 사령탑 부재로 고비에 처한 울산의 '빈 틈'을 ...
  • '포항전 1G-1AS' 윤빛가람, 40-40 달성...K리그 19번째

    '포항전 1G-1AS' 윤빛가람, 40-40 달성...K리그 19번째

    상주 윤빛가람(왼쪽 두 번째)이 포항전 득점 직후 동료들과 부둥켜안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 상주 상무 소속 플레이메이커 윤빛가람(29)이 프로 통산 19번째로 40(득점)-40(도움) 클럽에 가입했다. 윤빛가람은 18일 상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K리그 1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득점과 도움을 각각 한 개씩 기록해 ...
  • '강등권 탈출 경쟁' 프로축구 인천-제주, 0-0 무승부

    '강등권 탈출 경쟁' 프로축구 인천-제주, 0-0 무승부

    ... 득점을 올린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프로축구연맹] 상주 상무는 홈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2-1로 꺾었다. 상주는 전반 6분 최영준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윤빛가람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포항은 후반 18분 김용환의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상주는 후반 24분 침투패스를 받은 박용지가 현란한 드리블로 상대선수 2명을 제치고 왼발슛으로 ...
  • [팀K리그vs유벤투스] 호날두 없는 90분… 팀 K리그, 유벤투스와 3-3 무승부

    [팀K리그vs유벤투스] 호날두 없는 90분… 팀 K리그, 유벤투스와 3-3 무승부

    ... 미랼렘 피아니치, 마타이스 더 리흐트가 나서고 골키퍼 장갑은 보이치아흐 슈체스니가 꼈다. 이에 맞서는 팀 K리그는 이동국(전북)을 필두로 세징야(대구) 에델(성남) 김보경, 윤영선(울산) 윤빛가람(상주) 홍철(수원) 오스마르(서울) 이용(전북) 발렌티노스(강원)이 나서고 조현우(대구)가 골문을 지켰다. 선제골은 팀 K리그의 몫이었다. 전반 7분 만에 오스마르가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굳히고 벌리려는 전북, 선두 경쟁 치고 나갈 기회 잡았다

    굳히고 벌리려는 전북, 선두 경쟁 치고 나갈 기회 잡았다 유료

    ... 9월 17일 전역을 앞둔 선수들이 '유종의 미'를 남기기 위해 매 경기 활약 중이며, 그 중에서도 26라운드에서 '40-40클럽'(46골-40도움)에 가입한 윤빛가람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만약 울산이 상주전에서 패할 경우, 2연패에 빠져 전북 추격이 더욱 힘들어지는 상황을 맞을 수도 있다. 사령탑 부재로 고비에 처한 울산의 '빈 틈'을 ...
  • [박린의 뷰티풀 풋볼] 오늘 밤 서울월드컵경기장에 '호우'주의보

    [박린의 뷰티풀 풋볼] 오늘 밤 서울월드컵경기장에 '호우'주의보 유료

    ... 호날두를 좋아할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고 전했다. 손흥민(27·토트넘)은 지난 21일 토트넘과 유벤투스와 경기 후 호날두를 찾아가 유니폼을 교환했다. 팀 K리그에 선발된 상주 윤빛가람은 “동료들이 '호날두 유니폼이 안 되면 그의 양말이라도 가져오라'고 하더라”며 껄껄 웃었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이 호날두에 열광하는 이유는 뭘까. 2014년 호날두의 축구 인생을 담은 ...
  • 1위 탈환 절호의 기회 놓친 울산

    1위 탈환 절호의 기회 놓친 울산 유료

    ... 추가골을 넣으며 다시 앞서 나갔다. 2-1로 승리가 확정되려는 순간 다시 한 번 수비에서 실수가 나왔다. 후반 추가 시간 울산 수비수 강민수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핸드볼 파울을 저질렀고, 상주 윤빛가람이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성공시켰다. 결국 2-2 무승부로 경기는 종료됐다. 울산은 김보경과 믹스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는 등 골대 불운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반드시 승점 3점이 필요한 경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