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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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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윤승철
(尹承喆 / Yoon sung chul)
출생년도 1958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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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꼭 해야 할 일, 두려움·핑계 없이 하는 게 진짜 도전이다

    꼭 해야 할 일, 두려움·핑계 없이 하는 게 진짜 도전이다 유료

    ━ [스포츠 오디세이] 강동석·윤승철 '모험담' 배틀 지난달 27일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내 찻집에서 마주앉은 강동석(오른쪽)씨와 윤승철씨. 명예해군 1호인 강씨는 해군 정복을 입고 나왔다. 윤씨도 해병대 출신이다. [신인섭 기자] 강동석(50)과 윤승철(30). 스무 살 터울인 두 남자는 처음 만났는데도 오래 같이 산 형제처럼 다정했다. '모험'과 '도전'이라는 ...
  • 꼭 해야 할 일, 두려움·핑계 없이 하는 게 진짜 도전이다

    꼭 해야 할 일, 두려움·핑계 없이 하는 게 진짜 도전이다 유료

    ━ [스포츠 오디세이] 강동석·윤승철 '모험담' 배틀 지난달 27일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내 찻집에서 마주앉은 강동석(오른쪽)씨와 윤승철씨. 명예해군 1호인 강씨는 해군 정복을 입고 나왔다. 윤씨도 해병대 출신이다. [신인섭 기자] 강동석(50)과 윤승철(30). 스무 살 터울인 두 남자는 처음 만났는데도 오래 같이 산 형제처럼 다정했다. '모험'과 '도전'이라는 ...
  • “무인도보다 무서운 이 땅에서 살려면, 나만의 섬이 있어야죠”

    “무인도보다 무서운 이 땅에서 살려면, 나만의 섬이 있어야죠” 유료

    “사막과 무인도의 공통점은 적막함이다. 다른 행성에 와 있는 듯한, 나와 자연만이 마주하고 있는 그 적막감 속에서 자신을 들여다보게 된다.” 윤승철(29)씨는 무인도 탐험가다. 그는 지난해 『무인도에 갈 때 당신이 가져가야 할 것』 (달 출판사)을 펴냈다. 그는 사막과 극지를 달리는 울트라 마라토너이기도 하다. 그는 23세에 4대 극지 마라톤(사하라·고비·아타카마·남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