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의견비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개에게 국군 소위 계급장? 훈장 주고 동상까지 세워준 까닭

    개에게 국군 소위 계급장? 훈장 주고 동상까지 세워준 까닭

    ... 그곳에 꽂아 두었는데 나중에 이 지팡이가 나무로 자랐다고 한다. 훗날 개 '오'(獒)자와 나무 '수'(樹)자를 합하여 이 고장의 이름을 '오수'라 부르게 되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55년 의견비와 비각을 세우고 동산을 만들었으며, 최근에는 오수의견공원을 조성했다. 임실군에서는 매년 어린이날을 전후해 의견문화제를 열어 오수개의 보은 정신을 기리고 있으며 올해 34회 행사를 가졌다. 전라북도 ...
  • "인간의 오랜 친구, 개"....무술년 개띠 해 특별전 풍성

    "인간의 오랜 친구, 개"....무술년 개띠 해 특별전 풍성

    ... 십이지신상을 대표하는 김유신묘와 흥덕왕릉의 술신(개상) 탁본, 십이지신이 새겨진 다양한 형태의 해시계 등을 전시한다. 오수의견 설화를 담은 최초의 기록인 고려시대 최자의 '보한집'과 '오수의견비 탁본'도 함께 전시된다. 임실 원동산 오수의견비는 전북도민속자료로 제1호 지정돼 있다. 이 탁본에는 마치 개가 등을 아래로 하고 누워 있는 듯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 "전국 애견인들 한자리에 모여"…임실 '의견문화제' 성황

    "전국 애견인들 한자리에 모여"…임실 '의견문화제' 성황

    ... 관광객들을 위해 지역 주민들은 미리 준비한 경운기 50여대에 반려견을 태우고 '개나무골 오수 동네 한바퀴 퍼레이드'를 펼쳤다. 이날 퍼레이드는 1㎞가 넘는 장사진을 이루며 원동산 공원의 의견비 탐방과 반려견과 함께 '의견비 세바퀴를 돌면 반려견이 질병 없이 건강하게 산다'는 전설 속 의견비각을 돌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의견가요제, 전국 그레이하운드 경주대회는 관광객들의 ...
  • 의인(義人)을 의인답게 대접하라

    의인(義人)을 의인답게 대접하라

    우리 역사에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주인을 위험에서 구해준 가축들 얘기가 심심치 않게 전해지고 있다.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리에 가면 의견비와 의견동상이 있다. 장에 갔던 어떤 농부가 술이 취해 집으로 오다가 그만 개울가 잔디밭에서 누워 잠이 들었다. 때마침 원인 모를 불이 일어나 잔디를 태우면서 주인을 덮치려 하자 주인을 따라 나왔던 개가 이 광경을 보고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충절 상징 '오수견'을 색견이라 하다니…

    충절 상징 '오수견'을 색견이라 하다니… 유료

    ... 구해내는 충견으로 그려져 있다. 오수 의견 이야기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 임실군은 오수 의견을 지역의 대표적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고 있다. 오수면에는 전북도 지정 민속자료 1호인 의견비가 있으며, 1만3000여 평의 의견공원도 있다. 또 매년 4월에는 '의견 문화제'를 지난해까지 21년째 개최해 왔다. 오수 의견 전승회 관계자는 "아무리 만화라지만 사실 자체를 완전히 왜곡해 ...
  • [지금 내고장에선] '오수견' 복원사업 한창 유료

    ... 의견(獒樹 義犬) 이야기다. 전북 임실군 오수면에 가면 면사무소를 비롯한 공공건물과 교량 등 곳곳에 이 의견의 동상을 세워 그 충성심을 기리고 있다. 특히 오수리 원동산공원에 있는 오수의견비(전북 민속자료 1호)는 사람의 키를 훨씬 넘는 비석 앞면에 글자 대신 의견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 이 오수 의견을 재현하고 기리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육종사업=서울대 교수 등으로 구성된 ...
  • 鄕士문인 人情이 지방문학 살찌운다 유료

    ... 정도로 삭막한 시대,그'인정의 홍보'가 그대로 우리들의 마음 속에 들어왔다. 성수산 수림원의 푸르른 향기,사선녀가 구름타고 내려 왔다는 사선대,한여름을 시원하게 씻어주는 섬진강의 옥정호,주인을 살리고 자기는 죽었다는 오수의 의견비,벽계수가 흐르는 성수산계곡 등 임실의 모든 것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인정으로하여 기억속에 오래 남을 것같다. 글=정인관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