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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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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규혁
(李圭爀 )
출생년도 1952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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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형님들~미친 듯 달려봅시다” 강인이의 결승전 앞 단톡글 유료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오세훈·이재익·이지솔·최준·이규혁(왼쪽부터)이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티셔츠에는 'PRIDE OF ASIA(아시아의 자존심)'란 글귀가 적혀 있다. [김경록 기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은 바로 이들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2019 폴란드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
  • 15분 위해 600분 기다린 사내…울지마 이규혁, 넌 영웅이야

    15분 위해 600분 기다린 사내…울지마 이규혁, 넌 영웅이야 유료

    ... 똑같다. 2대2를 위해 올인하는 건 당연했다. 그러나 상대가 강했다. 특히 세 번째 골을 넣은 선수의 드리블 질주는 거의 속도위반이었다. 정 감독이 경기종료 15분 정도를 남겨놓고, 이규혁이란 카드를 뽑았다. 그때까지 출전시간 0, 출전 대기시간만 600분가량이었던 이규혁. 15분을 위해 600분을 기다려온 이규혁은 사력을 다해 뛰었다. 그 광경을 보면서, 정 감독의 마지막 ...
  • 오렌테·엄살라·빛광연·슈팅 몬스터…기적 만든 '원 팀'

    오렌테·엄살라·빛광연·슈팅 몬스터…기적 만든 '원 팀' 유료

    ... 흐름을 바꾸는 게 너희들 몫” “언제든 출전 지시가 떨어지면 기량을 100% 발휘할 수 있게 몸을 만들라”며 등을 두드렸다. 백업 미드필더 고재현(20·대구)은 “내가 특공대장, 수비수 이규혁(20·제주)이 응원단장을 맡았다”며 “선발진이 혹시라도 우리에게 미안함을 느낄까 봐 일부러 더 밝은 표정을 지었다”고 말했다. 백업 골키퍼 최민수(19·함부르크), 박지민(20·수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