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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필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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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공자·맹자 종손들, 퇴계의 발자취 찾다

    공자·맹자 종손들, 퇴계의 발자취 찾다 유료

    ... 것”이라고 인사했다. 두 종손은 “입구부터 저절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서원의 분위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덕담했다. 퇴계 종택으로 자리를 옮긴 공맹(孔孟)의 후손은 퇴계 선생의 16대 종손인 이근필(86)을 만나 뿌리깊은 학맥을 이어가는 세 집안의 마음을 나누었다. 이옹은 직접 쓴 '사해대동(四海大同)' 족자를 선물했다. 두 종손은 특히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 관심을 보였다. ...
  • 대쪽 선비정신 아쉬운 시대, 퇴계·남명 찾는 발길 이어져

    대쪽 선비정신 아쉬운 시대, 퇴계·남명 찾는 발길 이어져 유료

    ... 던지며 배운 걸 실천했다. 포스코 부장단 40여 명은 1박2일 동안 퇴계 종손과의 대화, 퇴계 명상길 산책, 종가 체험 등을 한 뒤 수료증을 받았다. 연수생들은 특히 퇴계 16대 종손 이근필(85) 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방문객 앞에 무릎을 꿇고 자신을 낮추는 모습에 놀란다. 연수에 참가한 권영철(53) 포스코 스테인리스압연부장은 “퇴계 선생의 삶을 통해 검소와 청렴을 ...
  • “흉측한 사건 넘치는 세상, 선한 이야기 전하고 싶어”

    “흉측한 사건 넘치는 세상, 선한 이야기 전하고 싶어” 유료

    이근필 은 “세상에 해괴망측한 일이 더는 없도록 좋은 얘기를 널리 전파하고 남을 칭찬하자”고 말한다. 지난달 30일 경북 안동시 도산면 퇴계(退溪) 이황(1501~1570) 선생의 ... 명을 맞았다. 양쪽 귀가 어두워 안내자가 작은 칠판에 '한 말씀 해 달라'고 써 보이자 이 은 먼저 맞절로 인사부터 했다. 그리곤 꿇어앉은 자세로 “찾아 줘 고맙다”며 말문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