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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시평] 이(理)의 한국, 법(法)의 일본

    [중앙시평] 이(理)의 한국, 법(法)의 일본 유료

    ... 구축했다. 조선인에게 이치는 법 위에 있고 심지어 왕권보다 높았다. 이조시대 당파싸움이 심했던 것도 모든 것을 '이'라는 본질에 비추어 보려는 플라톤적 습성에 기인한 것이다. 실용보다 이념을 중시하며 매사에 따지기 좋아하는 한국인의 특질도 이로부터 유래됐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일본은 무력을 기초로 사회의 질서를 세웠다. 무력 앞에서 백성은 따지기보다 주어진 질서에 순응하는 것이 ...
  • [양성희의 시시각각] 방송가의 '부역자들'

    [양성희의 시시각각] 방송가의 '부역자들' 유료

    ... 논란은 한둘이 아니다. 뉴스·시사 프로그램이 복잡미묘한 사안들을 선악 프레임으로 단순화해서 편 가르기 한다는 지적이 많다. 공영방송이 진보·보수를 아우르며 타협점을 찾기보다 스스로 이념화해 여론을 과대 대표하기도 한다. 경영도 최악이다. 양사의 영업적자가 1000억 원대로 커졌다. 반 토막 난 시청률, 떨어진 신뢰도, '적폐청산' 후유증 등이 산적해 있다. 특히 MBC는 ...
  • 진보 김규항마저 조국 우려했다 "애국 선동, 자유주의의 모독"

    진보 김규항마저 조국 우려했다 "애국 선동, 자유주의의 모독" 유료

    ... '고래가 그랬어' 발행인은 21일 페이스북에 이렇게 적었다. “이견은 모조리 이적이며 매국이다. 한국에서 반세기 이상 이 더러운 애국 선동을 도맡아온 건 극우세력이었지만, 이제 자유주의 세력이 주도하기 시작했다. 조국의 '애국과 매국' 발언은 그의 현재 이념, '개인의 존중'이라는 자유주의의 기본조차 팽개치는 자기 모독의 개소리일 뿐이다.” 유성운 정치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