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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대호
(李大浩 / LEE DAE HO)
출생년도 1982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롯데자이언츠 야구선수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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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부상·경기력 저하 야기, 리그 품격 저해하는 시설 관리

    부상·경기력 저하 야기, 리그 품격 저해하는 시설 관리

    ... 더그아웃에 앉아 있거나 지나다닌다. 개인 차이가 적용되지 않을 만큼 강한 악취였다. 경기력 저하로 이어지기에 충분했다. 지난 시즌에는 시설 탓에 선수가 기록을 도둑맞는 일도 있었다. 롯데 이대호가 8월7일 열린 LG전에서 좌측 폴 근처에 떨어지는 타구를 생산했다. 최초 판정은 홈런이었지만 비디오 판독 끝에 파울로 번복됐다. 무대인 울산 문수구장의 파울 폴 위치가 문제였다. 파울 ...
  • 4시간 46분 혈투… 롯데-KT 8대8 무승부

    4시간 46분 혈투… 롯데-KT 8대8 무승부

    ... 등판. 박세웅은 1회 로하스에게 2타점 적시타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렇지만 롯데도 빠르게 반격했다. KT 선발 김민을 상대로 전준우가 무사 1, 2루서 1타점 2루타를 때렸다. 이대호의 내야 땅볼 땐 3루에 있던 손아섭이 홈을 밟아 2-2를 만들었다. KT는 2회 초 오태곤이 적시타를 쳐 다시 한 점 차로 달아났다. 25일 롯데전 9회 초 동점 투런홈런을 친 KT 황재균(오른쪽). ...
  • [IS 현장]'불펜 난조' 롯데, KT전 8-8 무승부 '헛심'

    [IS 현장]'불펜 난조' 롯데, KT전 8-8 무승부 '헛심'

    ... 초반부터 화력을 뿜어냈다. 무사 1루에서 손아섭이 상대 선발 김민을 상대로 우전 안타, 이 상황에서 나선 전준우가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치며 1점을 추격했다. 3루를 밟은 손아섭은 이대호의 좌측 방면 땅볼 타구 때 홈을 밟았다. 박세웅은 2회도 1점을 내줬다. 선두타자 윤석민에게 좌전 안타, 2사 뒤 김민혁과 오태곤에게 연속 안타를 맞았다. 타선은 이번에도 박세웅을 지원했다. ...
  • KT 김민, 롯데전 6실점...강세 행진 제동

    KT 김민, 롯데전 6실점...강세 행진 제동

    ... 그러나 김민은 지키지 못했다. 1회말 선두타자 민병헌에게 볼넷, 후속 손아섭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다. 이어진 전준우와의 승부에서는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허용했다. 후속 타자 이대호에게 3루 방면 땅볼을 유도했지만 3루 주자의 홈 쇄도는 막지 못했다. 다시 1점을 내줬다. 그나마 후속 제이콥 윌슨과 한동희를 범타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타선이 2회 공격에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144G 체제' 5년 차, 리그 대표 '철인'

    '144G 체제' 5년 차, 리그 대표 '철인' 유료

    ... 없다. 시즌 후반 가중되는 피로감, 이로 인해 생기는 부상 위험은 더 크다. 이 점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기록이다. 200경기 이상 연속 출장 경기가 진행 중인 선수는 또 있다. 롯데 이대호(37)다. 2017년 5월27일부터 지난주 일요일까지 318경기 연속 출장했다. 상대적으로 수비 부담이 적은 1루수다. 올 시즌은 주로 지명 타자로 나선다. 그러나 적지 않은 나이를 감안하면 ...
  • 김현수 2주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로맥, 정우영 추격

    김현수 2주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로맥, 정우영 추격 유료

    ... 임병욱 장진혁 222,137 51,912 136,039 93,963 342,307 84,634 109,154 228,122 74,302 131,605 페르난데스 이대호 정의윤 러프 유한준 지명 타자 최형우 베탄코트 이형종 허정협 김태균 244,913 72,557 254,656 143,289 79,216 137,293 52,765 ...
  • [김인식 클래식] 반환점 앞둔 2019 리그, 외국인 활약에 엇갈리는 희비

    [김인식 클래식] 반환점 앞둔 2019 리그, 외국인 활약에 엇갈리는 희비 유료

    ... 해즐베이커가 외국인 선수 퇴출 1순위가 됐고, 조 윌랜드와 제이콥 터너가 4점대 중반~5점대 초반 평균자책점으로 기복이 심한 영향이 크다. 사진=연합뉴스 가장 안타까운 팀이 롯데다. 이대호와 손아섭, 민병헌 등 최고 FA와 계약하고서도 성적이 최하위로 처져있는 데 있어 외국인 선수의 부진 영향이 크다. 거액의 FA 선수 영입과 맞물려 좋은 외국인 선수의 영입 밸런스가 맞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