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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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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도훈
(李道勳 / Lee Dohoon)
출생년도 1962년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매일일보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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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스틸웰 美 동아태차관보 방한…한ㆍ일 중재 보따리 들고 올까

    스틸웰 美 동아태차관보 방한…한ㆍ일 중재 보따리 들고 올까

    ... 차관보는 우선 17일 오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측과 북핵 문제, 한ㆍ미동맹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관련 사항이 가장 중요한 의제가 될 전망이다. 곧이어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고, 오후엔 카운터파트인 윤순구 차관보와 양자 협의를 한다. 직후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예방한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강 장관은 스틸웰 ...
  • [아침& 주요뉴스] 한·미 북핵협상대표 베를린서 협의

    [아침& 주요뉴스] 한·미 북핵협상대표 베를린서 협의

    ... 일본에서 진행이 되는데 일본 측이 막판에 대표단 급을 낮추고 규모를 줄였습니다. 양자 협의가 아닌 설명회라는 주장도 하고 있습니다. 3. 한·미 베를린서 협의 한국과 미국의 북핵 협상 대표인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 본부장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베를린에서 만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이 판문점에서 약속했던 '북미 실무협상'이 ...
  • 유엔사 "한반도 유사시 '일본 전력제공국' 고려 안 해"

    유엔사 "한반도 유사시 '일본 전력제공국' 고려 안 해"

    ... 활동할 수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한편 유엔사는 전시작전통제권을 한국에 넘기고 유엔사의 영향력을 확대하려 한다는 일각의 관측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JTBC 핫클릭 비건·이도훈 독일서 만난다…북·미 실무협상 논의 가능성 미, 하노이 결렬 후 '평화체제·북미수교' 연구용역 맡겨 "엉망이다" vs "악당이다"…트럼프-바이든, 대북정책 '설전' 문 대통령 "북·미 ...
  • 한·미 북핵 협상대표 "북·미 실무협상 조속 재개 노력"

    한·미 북핵 협상대표 "북·미 실무협상 조속 재개 노력"

    [앵커] 한국과 미국의 북핵 협상 대표인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 본부장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베를린에서 만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약속했던 '북미 실무협상'이 서둘러 개최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임소라 기자입니다. [기자]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 스티븐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비건 “싱가포르 성명, 동시적·병행적으로 진전시킬 준비”

    비건 “싱가포르 성명, 동시적·병행적으로 진전시킬 준비” 유료

    ... 대북특별대표는 28일 “지난해 싱가포르 북·미 공동성명을 동시적·병행적으로 진전시킬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비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가량 외교부 청사에서 카운터파트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했다. 비건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북·미 정상이 지난해 ...
  • 비건 “싱가포르 성명, 동시적·병행적으로 진전시킬 준비”

    비건 “싱가포르 성명, 동시적·병행적으로 진전시킬 준비” 유료

    ... 대북특별대표는 28일 “지난해 싱가포르 북·미 공동성명을 동시적·병행적으로 진전시킬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비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가량 외교부 청사에서 카운터파트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했다. 비건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번 한·미 정상회담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북·미 정상이 지난해 ...
  • 공은 다시 미국에…다음주 방한할 비건, 어떤 카드 내놓을까

    공은 다시 미국에…다음주 방한할 비건, 어떤 카드 내놓을까 유료

    ... 경로로 다양한 의사소통을 해왔다고 밝혔다. 북·미가 각자의 입장을 굽히지 않는 상황에서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비건 대표의 고민이 읽히는 대목이다. 비건 대표의 한국 측 카운터파트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도 이날 비건 대표와 함께 연설하며 “북한에 있어서 지금은 놓쳐서는 안 되는 황금의 기회(golden opportunity)”라며 대화를 촉구한 바 있다. 이 본부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