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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강사·방송인…직함만 6개 “평생 목발 짚지만 꿈은 자유롭죠”

    가수·강사·방송인…직함만 6개 “평생 목발 짚지만 꿈은 자유롭죠” 유료

    ... 기업인, 전 서울시의원 등 직함만 6개다. 박씨는 두 살 때 소아마비를 앓은 후 평생 자기 발로 걸어본 적 없는 지체장애 2급 장애인이다. 박씨는 5월 9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지난해 펴낸 에세이집『울어도 돼요』를 주제로 북콘서트를 연다. 강지원 변호사, 가수 김장훈, 방송인 현영과 함께 눈물의 의미,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대해 공감하는 무대를 열 예정이다. ...
  • [사진] 검찰총장, 형제복지원 피해자에 사과

    [사진] 검찰총장, 형제복지원 피해자에 사과 유료

    검찰총장, 형제복지원 피해자에 사과 문무일 검찰총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을 만나 증언을 들으며 눈물을 닦고 있다. 문 총장은 “검찰이 인권침해의 실상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해 불행한 상황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마음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임현동 기자
  • [사랑방] 장애인개발원·예탁결제원 휠체어 전달식

    [사랑방] 장애인개발원·예탁결제원 휠체어 전달식 유료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오른쪽)과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11월 14일 이룸센터에서 지체뇌병변 장애아동을 위한 맞춤형 휠체어 전달식에 참석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최경숙·사진 오른쪽)은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왼쪽)의 후원으로 조성된 총 9800만원 규모의 맞춤형 휠체어들을 지체·뇌병변 장애아동 50명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