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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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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민아
(李敏兒 )
출생년도 1972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서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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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여민지 골에도…여자월드컵 3전 전패 탈락

    여민지 골에도…여자월드컵 3전 전패 탈락 유료

    ...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르면서 총 42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연 건 단 한 차례에 그쳤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활약 중인 지소연(28·첼시)과 조소현(31·웨스트햄), 일본에서 뛰고 있는 이민아(28·고베 아이낙) 등에게 기대를 걸었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대회 직전 주전 골키퍼 김정미(35·현대제철)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낙마하는 등 준비 과정부터 어수선했다. ...
  • 여민지 골에도…여자월드컵 3전 전패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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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여자축구 “평양 이어 파리서도 살아 남겠다”

    한국 여자축구 “평양 이어 파리서도 살아 남겠다” 유료

    ... “평양에서도 살아남았는데…. 그 정신력으로 파리에서도 살아남을게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출전을 앞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 지소연(28·첼시 레이디스)과 이민아(28·고베 아이낙)가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밝힌 각오다. 한국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프랑스와 대회 개막전을 치른다. 한국과 개최국 프랑스는 A조에 속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