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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범호
(李範鎬 / LEE,BUM-HO)
출생년도 1954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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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이범호, 日 소프트뱅크에서 지도자 연수 시작

    이범호, 日 소프트뱅크에서 지도자 연수 시작

    한국 야구 대표 3루수로 남을 이범호(38)가 지도자의 길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 스포츠'가 6일 지난 7월 은퇴식을 치른 이범호의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2010시즌에 소프트뱅크에서 뛰었던 이범호가 2군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는다"고 전했다. 현역으로 인연이 있는 일본 팀에서 연수를 받으며 국내 구단에서 지도자가 ...
  • 32세 최정의 '대기록 주간', 앞으로 더 많이 남았다

    32세 최정의 '대기록 주간', 앞으로 더 많이 남았다

    ... 0-0으로 맞선 1회 2사 후 상대 선발 워윅 서폴드의 슬라이더(시속 135㎞)를 받아 쳐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최정은 이 홈런으로 지난 7월 KIA에서 은퇴한 이범호(329홈런)를 넘어 KBO 리그 개인 통산 홈런 단독 5위로 올라섰다. 현역 선수 가운데선 단연 최다. 2위 양준혁(351개) 3위 장종훈(340개) 4위 이호준(337개)의 홈런 수도 ...
  • 투수 박찬호 말고 KIA 타자 박찬호…도루왕에 '성큼'

    투수 박찬호 말고 KIA 타자 박찬호…도루왕에 '성큼'

    ... 선수입니다. 가장 먼저 30도루 고지에 오르며 도루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2014년 입단해 지난해까지 5년간 성공시킨 도루는 5개뿐이었는데 올해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깜짝 활약입니다. 이범호의 은퇴식에서 3루수 자리와 등번호를 물려 받으며 KIA의 미래로 주목받은 박찬호. 시즌 초반에는 감각적인 수비와 4안타 5안타를 몰아 치는 폭발력으로 이름을 알렸는데, 최근 들어 타격감은 주춤하지만 ...
  • '시즌 24호포' 최정, 통산 330홈런으로 역대 단독 5위 등극

    '시즌 24호포' 최정, 통산 330홈런으로 역대 단독 5위 등극

    ... 롯데전 이후 3경기 만에 터진 시즌 24호포. 키움 박병호와 함께 홈런 공동 2위를 이루게 됐다. 최정은 또 이 홈런으로 통산 홈런 330개를 마크하게 돼 지난 7월 KIA에서 은퇴한 이범호(329홈런)를 넘어 KBO 리그 개인 통산 홈런 단독 5위로 올라섰다. 현역 선수 가운데선 최다 기록이다. 아울러 역대 최연소 1000타점-1000득점 기록까지도 득점 1개만을 남겨뒀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32세 최정의 '대기록 주간', 앞으로 더 많이 남았다

    32세 최정의 '대기록 주간', 앞으로 더 많이 남았다 유료

    ... 0-0으로 맞선 1회 2사 후 상대 선발 워윅 서폴드의 슬라이더(시속 135㎞)를 받아 쳐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최정은 이 홈런으로 지난 7월 KIA에서 은퇴한 이범호(329홈런)를 넘어 KBO 리그 개인 통산 홈런 단독 5위로 올라섰다. 현역 선수 가운데선 단연 최다. 2위 양준혁(351개) 3위 장종훈(340개) 4위 이호준(337개)의 홈런 수도 ...
  • 동시에 깨진 김광현과 최정의 '착한 징크스'

    동시에 깨진 김광현과 최정의 '착한 징크스' 유료

    ... 올리면서 기선을 제압했고, 2루타까지 포함해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지난달 17일 LG전 이후 21경기 만에 시즌 23호이자 통산 329호 홈런을 터트리면서 KIA에서 은퇴한 이범호와 함께 역대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뿐만 아니다. 수비에서도 4회 선두 타자 제이콥 윌슨의 안타성 타구를 점프해 잡아내면서 김광현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최정은 경기 후 ...
  • 미·일 따라하던 야구, 이젠 '코리안 스타일' 싹이 자란다

    미·일 따라하던 야구, 이젠 '코리안 스타일' 싹이 자란다 유료

    ━ 이태일의 인사이드피치 메인 지난 7월 13일 '꽃' 이범호(KIA)가 은퇴경기를 치렀다. 이범호는 프로야구 역대 13번째로 개인 통산 2000경기에 출전했다. 2000년 한화에서 데뷔한 이범호는 이날 친청팀과의 맞대결을 은퇴무대로 장식했다. 현 소속구단 KIA의 배려가 따뜻했다. 야구계에서 리더십을 인정받는 그는 “구단과 상의해 해외 지도자 연수를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