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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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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병철
(李秉喆 / LEE,BYUNG-CHULL)
출생년도 1910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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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일본에 지지 않는 나라

    [노트북을 열며] 일본에 지지 않는 나라 유료

    ... 1983년에 개발한 64K D램 반도체였다. 손톱만한 칩에 15만개 소자를 800만개 선으로 연결해 8000자의 글자를 기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당시로선 최첨단 반도체였다. 64K D램은 고 이병철 전 삼성회장이 반도체 사업을 공식 선언(1983년 2월 8일)한 지 10개월만에, 미국 마이크론으로부터 설계도면을 얻어온 지 6개월 만에 이뤄낸 쾌거였다. 'Made in Korea'가 새겨진 64K ...
  • 김부겸·김영춘, 수출규제 풀 '하마다 해법' 일본서 들고 왔다

    김부겸·김영춘, 수출규제 풀 '하마다 해법' 일본서 들고 왔다 유료

    ...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지난달 31일~지난 1일 일본을 찾았다. 하마다 이 방문에서 귀국 일정이 촉박했던 김부겸·김세연 의원을 제외한 방문단은 '한·일 반도체 가교' 역할을 했던 이병철 회장의 멘토 하마다 시게타카 박사와 두 시간여 동안 면담했다. 세 가지 아이디어는 이 면담에서 나왔다. 하마다 박사는 방문단과의 만남에서 양국 정부에 “지금보다 사태를 악화시키지 않도록, ...
  • 이병철의 멘토 하마다 “반도체 공동체 깨는 건 죄”

    이병철의 멘토 하마다 “반도체 공동체 깨는 건 죄” 유료

    하마다 시게타카 박사가 한국을 찾아 고 이병철 삼성 회장과 환담하는 장면. 사진 뒷면엔 1986년 4월 1일이라고 적혀 있다. [사진 하마다] 일본 참의원 선거가 진행 중이던 지난 21일 오전 10시,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입국장. 94세 일본인 노인이 한국서 오는 승객을 기다리고 있었다. 노인은 입국장에 들어서는 여성과 부녀(父女)처럼 반갑게 해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