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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상화
이상화 (李相華 / Lee,Sang-Wha)
출생년도 1947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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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수소탱크 '내부압력' 원인?…인근 공장도 피해 직격탄
    수소탱크 '내부압력' 원인?…인근 공장도 피해 직격탄 ...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까지는 내부 압력이 폭발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소방당국의 설명입니다. 강한 폭발로 피해를 입은 인근 다른 공장들도 당분간은 정상적인 운영이 어렵게 됐습니다. 이상화 기자입니다. [기자] 소방당국은 폭발 전 탱크 주변에서 불이 난 흔적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와 소방당국은 "외부 충격이 발견되지 않았고, 사고 당시 화재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 "내가 이 나이에…” 은퇴자들의 금기어
    "내가 이 나이에…” 은퇴자들의 금기어 ━ [더,오래] 백만기의 은퇴생활백서(34) 빙속 여제 이상화가 지난 10일 은퇴를 발표했다. 이상화는 16일 공식 은퇴식을 열고 선수 화려했던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은 2018년 2월 20일 강원도 평창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시상식에서 인사하는 이상화. 빙상 경기 이상화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다. 16세에 국가대표로 ... #전성기 #은퇴 #손흥민 #이상화 #김형석 교수 #루이스 부르주아 #모제스 #박항서 감독 #제2의 전성기
  • 강릉 과학단지 수소탱크 '폭발'…2명 사망, 4명 중상
    강릉 과학단지 수소탱크 '폭발'…2명 사망, 4명 중상 [앵커] 약 2시간 전에 강원도 강릉시 강원테크노파크 내 강릉과학산업단지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명이 숨졌고,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보도국 연결하겠습니다. 이상화 기자 나와 있죠, 일단 현재까지 들어온 내용을 좀 정리를 해 볼까요. [기자] 네, 사고는 오늘(23일) 저녁 6시 22분쯤 강원 강릉시 강원테크노파크에서 벌어졌습니다. 연료전기세라믹부품 ...
  • [최범의 문화탐색] 민화라는 인정투쟁
    [최범의 문화탐색] 민화라는 인정투쟁 ... 민중미술가들 중에는 민화를 모델로 삼아 창작을 한 이들이 적지 않았다. 따지고 보면 민중미술에서의 민중보다는 민화의 민중이 더 현실적이다. 민중미술의 민중은 엘리트 미술가들의 의식이 투사된, 이상화된 민중이었다. 그에 비해 민화 속의 민중은 세속적 욕망을 부끄러움 없이 드러내고 있는 벌거벗은(?)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을 건강하다고 볼 것인지 어떤지는 또 다른 문제이지만, 그러한 ... #최범의 문화탐색 #인정투쟁 #민화 #원시예술과 현대예술 #민화 주장 #민화 전시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범의 문화탐색] 민화라는 인정투쟁
    [최범의 문화탐색] 민화라는 인정투쟁 유료 ... 민중미술가들 중에는 민화를 모델로 삼아 창작을 한 이들이 적지 않았다. 따지고 보면 민중미술에서의 민중보다는 민화의 민중이 더 현실적이다. 민중미술의 민중은 엘리트 미술가들의 의식이 투사된, 이상화된 민중이었다. 그에 비해 민화 속의 민중은 세속적 욕망을 부끄러움 없이 드러내고 있는 벌거벗은(?)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을 건강하다고 볼 것인지 어떤지는 또 다른 문제이지만, 그러한 ...
  • 눈물 쏟아진 이상화 "무릎 때문에 은퇴 결정···빙상 여제라 불리던 최고의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다"
    눈물 쏟아진 이상화 "무릎 때문에 은퇴 결정···빙상 여제라 불리던 최고의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다" 유료 빙속 여제 이상화는 16일 공식 은퇴식을 열고 17년간의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사진=정시종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30)가 질주를 멈춘다. 이상화는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공식 은퇴식을 열고 17년간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눈물이 쏟아져 말을 잇지 못한 이상화는 이후에도 두 차례 더 눈물을 훔쳤다. 이상화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
  • 눈물 쏟아진 이상화 "무릎 때문에 은퇴 결정···빙상 여제라 불리던 최고의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다"
    눈물 쏟아진 이상화 "무릎 때문에 은퇴 결정···빙상 여제라 불리던 최고의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다" 유료 빙속 여제 이상화는 16일 공식 은퇴식을 열고 17년간의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사진=정시종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30)가 질주를 멈춘다. 이상화는 1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공식 은퇴식을 열고 17년간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눈물이 쏟아져 말을 잇지 못한 이상화는 이후에도 두 차례 더 눈물을 훔쳤다. 이상화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