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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이수정

사회팀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19 02:53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6.19 02:53 기준

인물

이수정
이수정 (李水晶 / LEE, SOO-JUNG)
출생년도 1964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경기대학교 융합교양대학 교양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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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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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 CCTV 못 믿어, 엄마는 아이 몸에 '녹음배지' 단다
    어린이집 CCTV 못 믿어, 엄마는 아이 몸에 '녹음배지' 단다 유료 ... 개인정보 및 사생활 보호인데 이는 부모가 CCTV 영상 속 정보를 외부에 유출했을 때 발생하는 문제”라며 “일시 열람으로 정보 유출 문제가 발생한다는 전제는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학부모의 열람 요구가 정당하지 않은 경우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며 “부모가 필요 이상의 요구했을 때 제재할 근거가 없다면 정당한 요구와 정당하지 않은 요구를 구분할 ...
  • 양승태 “이런 공소장 처음, 검찰이 재미 위해 소설가적 기질 발휘”
    양승태 “이런 공소장 처음, 검찰이 재미 위해 소설가적 기질 발휘” 유료 ... 뒤졌고, 반드시 처벌할 거리를 찾으려 했다”고 토로했다. 검찰 측이 내세운 직권남용죄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직권남용죄를 우리나라는 공직자 상호 간에도 확대해석하고 있다”며 “만일 이것이 유죄라면 공직 사회에서 일 좀 하려는 공직자들이 나날이 직권남용죄를 쌓아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수정 기자 lee.sujeong1@joongang.co.kr
  • [양성희의 시시각각]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양성희의 시시각각]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유료 ... 아니, 대를 잇기 위해 끔찍한 트라우마를 감당하며 살아야 할 소년의 운명은 얼마나 가혹한가. 무엇보다 딸의 손등에서는 방어흔이 발견됐다. 아버지가 흉기로 찌를 때 저항했다는 얘기다. 이수정 경기대 교수는 “살인죄가 적용될 만큼 심각한 범죄”라며 “생명권을 선택할 권한은 부모에게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극장가엔 2013년 '칠곡 아동학대' 사건을 옮긴 영화 '어린 의뢰인'이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