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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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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순신
(李淳信 )
직업 의료인
소속기관 [現] 구미치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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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장세정의 직격인터뷰] “반미로 난리 치면 극단적 미군 철수나 감축도 할 것”

    [장세정의 직격인터뷰] “반미로 난리 치면 극단적 미군 철수나 감축도 할 것” 유료

    ... 싸우고 나면 우리는 (싸우러) 나갈 배도 없고 나갈 비행기도 없을 거다. 그러니까 이길 확률이 없는 그런 싸움은 하면 안 된다. 그래서 '먼저 이겨 놓고 싸우라'(先勝而後求戰)는 거다.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남은 배 12척 얘기를 하던데 (대통령이) '거북선 횟집'에서 식사하면 일본을 이기나. 그럼 맨날 거북선 횟집에 가야겠다.”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갈등이 ...
  • [최상연의 시시각각] 잊어주세요 개각

    [최상연의 시시각각] 잊어주세요 개각 유료

    ... 정권의 구심력을 만들던 아베는 개각 후 몸을 낮추고 귀를 열었다. 시늉일지라도 그랬다. 하지만 임기 반환점을 도는 문 정부의 개각은 많이 다르다. 남 탓, 언론 탓의 무오류 정권이다. 이순신 장군이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했더니 '이순신, 거짓말 사주 사실로 드러나'식으로 보도한다며 언론이나 비웃고 겁준다. 생각해 보자. 조국 후보자가 민정수석으로서, 자신이 받는 ...
  • [중앙시평] 난마의 한국외교, 난항의 대한민국(II)

    [중앙시평] 난마의 한국외교, 난항의 대한민국(II) 유료

    ... 비약하여 대평화를 구가한 경계국가 사례들, 그리고 민영환·김대중·노무현처럼, 국내의 반대진영조차 외교에 적극 활용하는 연합정치가 바른 길이다. 내부 연합이 발원하는 통합, 즉 대선각 류성룡, 이순신, 민영환, 안중근처럼 내부 연대가 먼저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외교가 가장 필요한 나라”라고 본 김대중은 “외교가 운명을 좌우한다” “우리에게 외교는 명줄”이라고 생애 마지막까지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