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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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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李延馥 / LEE,YEON-BOK)
출생년도 1938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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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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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 "함께 하자고 약속"..이연복X이승철X김준현, 의외의 조합

    "함께 하자고 약속"..이연복X이승철X김준현, 의외의 조합

    셰프 이연복이 가수 이승철, 개그맨 김준현과 만났다. 이연복은 16일 자신의 SNS에 "우리는 약속한다. 함께 하자고. 뭔 일 날 거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복은 김준현, 이승철과 모여 서로의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의외의 조합이 궁금증을 모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뭔지는 모르지만 ...
  • 김태호X유재석 '놀면 뭐하니'→'선녀들 리턴즈'…MBC 하반기 라인업

    김태호X유재석 '놀면 뭐하니'→'선녀들 리턴즈'…MBC 하반기 라인업

    ... 예비 반려인이 스타의 동물을 맡아보며 스스로가 반려동물을 키울 자격이 되어 있는지 고민해보는 좌충우돌 초보 펫시터 체험 프로그램이다. 송은이가 MC를 맡았다. god 박준형을 비롯해 이연복, 이영진, 승희, 박재정, 김민교, 치타, 곽동연이 출연한다. 25일과 8월 1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2부작으로 방송된다. 파일럿 예능 '편애중계'는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
  • '취존생활' 조재윤의 5세 아들, 참돔 낚으며 '낚시 신동' 등극

    '취존생활' 조재윤의 5세 아들, 참돔 낚으며 '낚시 신동' 등극

    ... '취존생활' 녹화에서 조재윤은 다섯 살 아들과 함께 떠난 낚시여행을 떠났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들과 함께 굴착기 자격증 동호회 MT에 동행한 것.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연복 셰프는 "어린이날인데 자기 취미만 즐기러 가냐"라고 일침을 날렸지만, 조재윤은 "아이가 낚시를 좋아한다"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VCR 영상 속 조재윤의 아들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애교로 ...
  • "셰프님들 열정에 감동"..천우희, '냉부해' 출연 인증샷

    "셰프님들 열정에 감동"..천우희, '냉부해' 출연 인증샷

    ...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세트장에서 안재홍과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엔 천우희 냉장고 주제로 송훈, 이연복, 유현수, 오세득 셰프가 만든 15분 요리 및 대결을 준비 중인 셰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천우희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먹방과 여행 말고 새로운 예능은 없을까

    먹방과 여행 말고 새로운 예능은 없을까 유료

    ... '알쓸신잡' 등 매년 히트 상품을 만들어냈지만, 이후 tvN의 여러 예능이 '나영석 프레임'을 따르면서 무분별한 자기복제가 이어졌다. 미국 서부에서 푸드트럭에 도전한 '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 셰프와 가수 에릭이 요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tvN] 나 PD도 본인의 성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방송 중인 최신작 '스페인 하숙'은 '삼시세끼 어촌편'(2015)를 통해 이미 ...
  • '불법 촬영에 유포까지' 정준영, 예능 줄하차…방송가 퇴출

    '불법 촬영에 유포까지' 정준영, 예능 줄하차…방송가 퇴출 유료

    ... 정준영까지 하차하면서 원년 멤버 중에는 개그맨 박명수만 남게 됐다. 정준영은 약 열흘간 미국 LA에서 '현지에서 먹힐까?' 촬영에 참여했지만 방송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연복 셰프·가수 존박 ·신화 에릭 ·개그맨 허경환과 샌프란시스코에서 새로 합류한 신화 이민우가 촬영을 이어 가고 있다. 앞서 SBS '8뉴스'에서는 빅뱅 승리의 성 접대 의혹 ...
  • 호텔 셰프 비법으로 부활했다…제주의 특별한 골목식당들

    호텔 셰프 비법으로 부활했다…제주의 특별한 골목식당들 유료

    ... 즈음해 서울신라호텔에서도 셰프들이 내려왔다. 특히 팔선을 이끌었던 후덕죽 상무가 2번이나 방문해 비결을 전수했다. 후덕죽(69) 상무는 중화요리계의 전설이다. '진진'의 왕육성, '목란'의 이연복 등 시방 장안을 휘어잡는 화교 요리사들에게 형님이자 스승으로 통한다. 동동차이나 오동환(48) 대표에게 전설로부터 무엇을 배웠는지 물었다. “너무 기교를 부리지 말라고 하셨어요.” 단순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