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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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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영렬
(李永烈 )
출생년도 1958년
직업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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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상연의 시시각각] '어쩌다 대통령'

    [최상연의 시시각각] '어쩌다 대통령' 유료

    ... 사실이다. 남의 티끌엔 거품을 물지만 내 눈 들보는 모르쇠인 이중잣대 말이다. 적폐청산 대상이란 게 적폐(積弊)아닌 적패(敵牌·적의 무리)인 경우가 허다하다. 당장 무죄 판결 난 박찬주 전 육군대장,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그렇다. 우리 편만이 무조건 옳다는 사시(斜視) 때문일 것이다. 박 전 대장은 '적군 포로로 잡힌 느낌'이라고 했다. 숫제 정치를 세우고, 검찰총장 항명까지 부른 ...
  • “정신질환자 강제입원 사실상 막혀, 법원이 결정하는 사법입원 도입을” 유료

    ... 고려대 의대 교수(예방의학), 이수정 경기대 교수(범죄심리학), 홍정익 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장, 법무부 담당자(윤웅장 치료처우과장, 강호성 범죄예방정책국장), 윤정숙 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영렬 국립부곡병원장, 조성남 국립법무병원장, 김명신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실 보좌관 」 신성식 복지전문기자, 이에스더 기자 ssshin@joongang.co.kr
  • 법원, 이영렬 전 지검장 면직 취소 판결

    법원, 이영렬 전 지검장 면직 취소 판결 유료

    이영렬. [연합뉴스]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으로 면직 처분된 이영렬(60·사법연수원 18기)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징계를 취소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윤경아 부장판사)는 6일 이 전 지검장이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면직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이 전 지검장은 지난해 4월 법무부 검찰국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