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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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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남북 혈맥 이어줄 DMZ '평화의 다리' 놓여질까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남북 혈맥 이어줄 DMZ '평화의 다리' 놓여질까 유료

    ... 등 노후화가 심각했다. 평균 운행 속도도 시속 40㎞ 수준(산악지역은 시속 15㎞)에 그쳐 평양에서 북부 지역 혜산으로 가는 구간 400㎞ 운행에 22시간이 소요된다. 말 그대로 '속 빈 ... 아직은 이상과 냉혹한 현실 사이에서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건설·인프라 분야 남북협력의 허브 역할을 우리 연구원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퍼주기 말고 '잘줬다' 소리듣는 대북지원 필요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퍼주기 말고 '잘줬다' 소리듣는 대북지원 필요 유료

    ... 해결하기 위해서는 136만 톤의 외부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제임스 벨그레이브 WFP 평양사무소 대변인이 우리 언론에 전한 실상은 참혹한 수준이다. 북한 인구 2500만 명 가운데 40%가 ... 정부가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남녘 동포의 온정이 북한 주민의 밥상에 따끈하게 전해지도록 할 지혜를 모으는데 머리를 맞대야 할 때다.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겸 통일문화연구소장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수난 겪는 김정은 위상…'최고존엄 모시기'에 비상 걸렸다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수난 겪는 김정은 위상…'최고존엄 모시기'에 비상 걸렸다 유료

    ... 이례적으로 북한 출발 이전부터 북·러 정상회담의 개최 소식을 관영매체로 주민들에게 알리고 평양역에서 성대한 환송행사도 했지만 러시아 도착부터 난항이었다. 전용열차가 처음 다다른 핫산역 간이 ... 점치기 쉽지 않다. 분명한 것은 핵무기를 거머쥔 채로 그가 북한체제의 '최고존엄'으로 오랫동안 자리하기엔 도전적 요소가 많다는 점이다.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겸 통일문화연구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