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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영하
이영하 (李榮夏 / LEE,YEONG-HA)
출생년도 1954년
직업 경제/기업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터줏대감 잡는 막내, 두산 '천적'으로 떠오른 kt
    터줏대감 잡는 막내, 두산 '천적'으로 떠오른 kt ... 강펀치를 날리고 있다. kt가 두산의 '천적'으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kt는 지난 1일 수원 두산전에서 13-3으로 완승했다. 올 시즌 에이스급 활약을 펼치던 두산 선발 이영하를 상대로 무려 13점을 뽑아냈다. 이영하의 13실점은 역대 한 경기 최다 실점 공동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반면 kt 2년 차 투수 김민은 7이닝을 3실점으로 막아 또 한 번 승리의 ...
  • 두산 이영하 4이닝 13실점…베어스 선발투수 최다 실점 불명예
    두산 이영하 4이닝 13실점…베어스 선발투수 최다 실점 불명예 두산 이영하(21)가 역대 베어스 소속 선발 투수 한 경기 최다 실점의 불명예를 기록했다. 이영하는 1일 수원에서 열린 KT전에서 4이닝 동안 15피안타 13실점을 기록했다. OB 시절을 포함해 두산 선발 투수로 가장 많은 점수를 내준 선수는 홍상삼(2010년) 유니에스키 마야(2015년) 더스틴 니퍼트(2017년)로 나란히 11실점씩 했다. 이영하는 1회 ...
  • '이영하 6승+함덕주 14세이브' 두산, 한화 꺾고 팀 2400승 고지
    '이영하 6승+함덕주 14세이브' 두산, 한화 꺾고 팀 2400승 고지 ... 2루타로 2,3루 찬스를 잡았고 김재호의 희생플라이로 3-1을 만들었다. 한화는 6회 1사 만루, 8회 1사 2루에서 모두 득점을 올리지 못하면서 한 점차 패배를 당했다. 두산은 선발 이영하가 6⅓이닝 5피안타 6탈삼진 1실점하며 시즌 6승째를 따냈다. 팀의 네 번째 투수로 나와 1⅓이닝 1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한 함덕주가 1군 복귀전에서 시즌 14세이브째를 올렸다. 한화는 외국인 ...
  • [IS 냉탕] '찬스마다 삼진' 김태균이 득점권에서 보여준 무기력함
    [IS 냉탕] '찬스마다 삼진' 김태균이 득점권에서 보여준 무기력함 ... 찬스는 6회말 찾아왔다. 1-2로 뒤진 한화는 연속 안타와 희생번트 그리고 볼넷으로 1사 만루를 만들었다. 경기 중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승부처였다. 그러나 타석에 들어선 김태균은 상대 선발 이영하게에 3구 삼진으로 아웃됐다. 초구 파울 이후 2,3구째에 배트조차 돌리지 못하고 더그아웃으로 돌아갔다. 8회말에도 비슷했다. 한화는 1사 2루 찬스를 만들었다. 하지만 김태균은 볼카운트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2006년 이후 최저 승률 0.354…롯데 와그라노
    2006년 이후 최저 승률 0.354…롯데 와그라노 유료 ... 올 시즌 1군에서 자리를 잡은 강로한·허일·오윤석 등은 모두 92년생 27세 동갑내기다. 다른 구단들이 20대 초반의 유망주를 키워낸 것과는 거리가 멀다. 키움의 이정후(21), KT의 강백호(20), 두산의 이영하(22)·박치국(21), LG의 정우영(20) 등은 모두 20대 초반의 젊은 선수들이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 2006년 이후 최저 승률 0.354…롯데 와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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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힐릭스플레이어 레이스, 외인 투수 강세 지속
    5월 힐릭스플레이어 레이스, 외인 투수 강세 지속 유료 ...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4위는 등판한 두 경기 모두 승리투수가 됐고, 1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두산 세스 후랭코프(31)다. WAR은 0.81. 국내 투수 자존심은 두산 우완 투수 이영하(22)가 지켰다. 5월 등판한 두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69를 기록했다. 지난 8일 잠실 KIA전에서는 홀로 8이닝을 소화하며 리그 정상급 에이스 양현종(KIA)의 승부에서 판정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