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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연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우연
(李祐淵 / WOO-YON,LEE)
출생년도 1947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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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팩트체크] "당시 조선인-일본인 동일 임금" 주장 따져보니

    [팩트체크] "당시 조선인-일본인 동일 임금" 주장 따져보니

    ... 강제동원 역사 자체를 부인했습니다. [기자] 그런데 이런 비슷한 주장을 국내 일부 학자들도 하고 있어서 논란입니다. 어제 이 시간에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의 저자이기도 한 이우연이라는 경제학자의 주장을 따져봤는데요.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조선인과 일본인 노동자들은 동일한 임금을 받았다", "강제동원은 당시 조선인들의 로망이었다" 이런 주장을 따져보겠습니다. [앵커] ...
  • 『반일 종족주의』 저자 연구소에 오물 투척 "입으로 배설…더러워"

    『반일 종족주의』 저자 연구소에 오물 투척 "입으로 배설…더러워"

    ... 깨끗하게 살아가라"는 내용을 남겼다. 낙성대경제연구소 이사장은 『반일 종족주의』의 대표 저자인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이다. 소장은 저자 중 한 명인 김낙년 동국대 교수다. 공동 저자인 이우연 연구원 또한 일본 극우단체 지원을 받아 유엔에서 일제의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연설을 한 사실이 최근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 연구원은 당시 “많은 조선인은 자신들의 의사로 일본에 ...
  • [팩트체크] "강제징용 없었다" UN까지 간 '반일 종족주의'?

    [팩트체크] "강제징용 없었다" UN까지 간 '반일 종족주의'?

    ...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한 경제학자가 UN회의석상에서 한 발언이 뒤늦게 알려져서 논란입니다. [기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책, '반일종족주의'의 공동저자인 이우연 씨가 지난달 2일 스위스에서 열린 UN인권이사회에서 한 발언입니다. 잠시 들어보시죠. [이우연/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원 (지난 7월 2일/화면출처 : UN Web TV) : 한국 사법부의 ...
  • 『반일 종족주의』 이우연, 일본 극우 지원받고 유엔 연설

    『반일 종족주의』 이우연, 일본 극우 지원받고 유엔 연설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원. [유튜브 이승만학당 캡처] 일본 식민지배의 합법성을 주장하는 책 『반일 종족주의』의 공동저자인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원이 일본 극우단체 지원을 받아 유엔에서 일제의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연설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YTN 캡처] 26일 YTN에 따르면 이 연구원은 지난 7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 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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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JTBC 대통령 연설문 유출 보도가 스모킹 건 … 담화 때마다 촛불 더 거세져

    JTBC 대통령 연설문 유출 보도가 스모킹 건 … 담화 때마다 촛불 더 거세져 유료

    ... 정치 원로와 친박계까지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9일 국회 본회의에서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은 찬성 234표, 반대 56표, 무효 7표, 기권 2표로 가결됐다. 유지혜 기자·이우연 인턴기자wisepen@joongang.co.kr Copyright by JoongAng Ilbo Co., Ltd. All Rights Reserved. RSS
  • JTBC 대통령 연설문 유출 보도가 스모킹 건 … 담화 때마다 촛불 더 거세져

    JTBC 대통령 연설문 유출 보도가 스모킹 건 … 담화 때마다 촛불 더 거세져 유료

    ... 정치 원로와 친박계까지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9일 국회 본회의에서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은 찬성 234표, 반대 56표, 무효 7표, 기권 2표로 가결됐다. 유지혜 기자·이우연 인턴기자wisepen@joongang.co.kr Copyright by JoongAng Ilbo Co., Ltd. All Rights Reserved. RSS
  • 새누리 당사 앞서 '해체' 외쳐, 청와대 보이자 '와~' 함성

    새누리 당사 앞서 '해체' 외쳐, 청와대 보이자 '와~' 함성 유료

    ... 내몰지 말라”고 요구했다. 여성 인턴 성추행 의혹으로 물러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무대에 올라 “박 대통령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을 지킬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정종훈·서영지·윤정민 기자, 이우연 인턴기자sakehoon@joongang.co.kr Copyright by JoongAng Ilbo Co., Ltd. All Rights Reserved.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