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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b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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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직장맘, 옆집에 “애 도시락 좀 부탁” 유료

    4일 오전 11시 30분 충북 청주시 A초등학교 앞. 학부모 김모(35)가 헐레벌떡 교실로 달려갔다. 그의 손에는 도시락 3개가 들려 있었다. 초등학교 1학년 아들과 이웃집 맞벌이 부부의 자녀를 위한 도시락이었다. 조리종사원들의 파업 참여로 이 학교에서는 어제부터 급식이 중단됐다. 김씨는 “아이가 전날 학교에서 준 빵과 음료수를 싫어해서 김밥·치킨·물 등을 ...
  • 엽총·식칼·손도끼에 맞서라…요즘 공무원 호신술 배운다

    엽총·식칼·손도끼에 맞서라…요즘 공무원 호신술 배운다 유료

    지난달 28일 오전 9시40분쯤 대구 남구청장실. 조재구 남구청장과 면담하던 A(61)가 갑자기 “같이 죽자”며 생수병에 담아 온 휘발유를 바닥에 뿌리고 라이터를 들었다. 깜짝 놀란 ... 잃거나 다치는 경우도 있다. 지난해 8월 경북 봉화군 소천면사무소에서 민원 처리에 불만을 품은 B씨(78)가 엽총을 쏴 공무원 2명이 숨졌다. B씨는 “물 부족 문제로 이웃과 다퉜는데 (공무원이) ...
  • 3년 전 두 아이에 몹쓸짓했는데… '방범복' 입고 다시 그 놀이터 왔다

    3년 전 두 아이에 몹쓸짓했는데… '방범복' 입고 다시 그 놀이터 왔다 유료

    주민 A(57)의 이름 석 자만 댔는데도 서울 B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은 그가 누군지 곧바로 알았다. “여기서 있었던 일 때문에….” 직원이 언급한 '여기서 있었던 일'은 3년 전 A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여덟 살과 열 살 여자 어린이에게 한 짓이었다. 그는 “라면을 끓여주겠다”며 교회에 다녀오는 아이들을 꾀어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추행했다. 범행을 부인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