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물

이윤택
이윤택 (李潤澤 / LEE,YOUN-TAEK)
출생년도 1952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소속기관 [現]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뉴스체크|문화] 노랑부리백로·저어새 백령도 번식
    [뉴스체크|문화] 노랑부리백로·저어새 백령도 번식 1. 이윤택 항소심 징역 7년 선고 극단 여성 단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이윤택 전 예술감독, 2심에서는 징역 7년 선고가 내려졌습니다.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습니다. 2. 코레일, 강릉선 KTX 30% 할인 강원도 산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현지 주민들을 위해서 ...
  • 이윤택 항소심 '징역 7년' 불복…대법에 상고
    이윤택 항소심 '징역 7년' 불복…대법에 상고 극단원 상습성폭력 혐의를 받는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극단 단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윤택(66) 전 연희거리단패 예술감독이 실형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9일 법원에 따르면 이 전 ... #이윤택 #항소심 #항소심 재판부 #항소심 판결 #이후 항소심
  • [뉴스브리핑] '단원 성추행' 이윤택 징역 7년…1심보다 1년 늘어
    [뉴스브리핑] '단원 성추행' 이윤택 징역 7년…1심보다 1년 늘어 1. '단원 성추행' 이윤택 징역 7년…1심보다 1년 늘어 극단 단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이윤택 전 감독의 2심 재판부가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1심보다 1년 늘어난 형을 선고한 재판부는 "이 전 감독이 피해자들의 '성적 자기 결정권'뿐 아니라 꿈과 희망도 짓밟았다"고 했습니다. 피해자들은 "마땅한 결과"라고 ...
  • [이 시각 뉴스룸] '단원 성추행' 이윤택 7년 선고…형량 1년 늘어
    [이 시각 뉴스룸] '단원 성추행' 이윤택 7년 선고…형량 1년 늘어 1. '단원 성추행' 이윤택 징역 7년…1심보다 1년 늘어 극단 단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윤택 전 감독에게 항소심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1심보다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은 것인데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채윤경 기자, 법원이 이윤택 전 감독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죠. [기자] 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9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20만명 찾은 청도 철가방극장, 전유성 떠나자 발길 뚝
    20만명 찾은 청도 철가방극장, 전유성 떠나자 발길 뚝 유료 ... 있거나 문이 부서져 있다. [위성욱 기자] 전국에 제2의 철가방극장 신세는 적잖다. 지난달 20일 오전 경남 김해시 생림면 도요마을 도요창작스튜디오(5113㎡). 지난해 1월까지 연출가 이윤택(67)씨가 이끄는 극단 연희단거리패의 숙소와 연습 공간이 있던 곳이다. 그러나 2월 중순 이씨가 성 추문 사건에 휩싸여 이곳을 떠나면서 지금은 폐허처럼 방치돼 있었다. 스튜디오 출입문은 한쪽이 ...
  • 논란 그후…곽도원 복귀작 '패키지'의 고민
    논란 그후…곽도원 복귀작 '패키지'의 고민 유료 ... 지체하지 않고 해명에 나서며 여론을 진화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이른바 '꽃뱀' 사태에 휘말렸다. 곽도원의 소속사 대표인 임사라 변호사가 '연희단거리패 후배자 이윤택 고소인단 중 4명에게 금품을 요구받았다'고 폭로하며 '꽃뱀'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것이다. 그러자 임 변호사에게 지목당한 4명의 후배 측은 이를 부인하며 임 변호사를 명예훼손으로 ...
  • KBS, '미투 논란' 이윤택·조덕제 출연 정지…곽도원·오달수 자제 권고
    KBS, '미투 논란' 이윤택·조덕제 출연 정지…곽도원·오달수 자제 권고 유료 KBS가 극단 단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이윤택(66)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 감독에 대해 최근 방송 출연 정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KBS는 올해 이른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논란에 휩싸인 연예인들에 대해서도 출연 섭외 자제 권고를 결정하는 등 성폭력 혐의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 ...